저는
저나 가족이 좋은일이나 안좋은일 있을 때 예지몽 같은
상징적인 꿈 가아아아끔 꾸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나 외할머니 나오시는 꿈도 가아아끔 꾸는 사람이에요
제가 조상님이나 제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바빠도 제사는 무조건 가거든요
조금 있음 외할머니 기일이셔서 부모님과 함께 올라가기로 했어여
납골당 가면 인사드리고
납골당에 마련된 제사지내는 곳에서 간단히 지내구요
얼마전에는 외할머니가 꿈에 나오셔서 같이 신나게 노는 꿈을 꿨는데 잠에서 깨니 기분이 좋아서
아 할머니께서 우리 올라가는거 알고 기분이 좋으신가 ..? 했는데
오늘은 집에 혼자 있을 때 갑자기 향냄새를 맡았어요(향안핌)
근데 구린 향냄새가 아니고 인센스 스틱인가 싶을 정도로 향긋했어용
제가 불교라 워낙 향냄새에 익숙하고 또 좋아하긴 해요..
외할머니께서 왔다 가신걸까요 ..?
예전에 마일드한 신점 보러갔을 때 제 뒤에 할머니2분(조상님₩ 보이신다고 하시긴 했어요
진짜라면 보고싶네요..
자네 국짐찍인가? - dc App
그게 뭐에유 ?
사랑하는 손주 보러 오셨다가 가셨나보네 너마음 제일 잘 아실테니 보러 오셨던거야 - dc App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