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때 분명 있었던 일인데

기억에 전혀 없었던 적 있거든

넘 사소한 거라 기억에 업거나

오래 전 일이라 기억에 업는게 아니고

얼마 전 일이고 분명 기억해야 하는 일인데

난 남들로부터 얘기 듣고도 전혀 기억이 안낫거든

아마 위쪽 세계에서 내 기억 조작해서

저 기억을 지운거 아닌가 싶음




같은 반 여자애랑 엮인 일인데

얘랑 나랑 전생에 뭔 관련 잇엇어서

저런 식으로 내가 기억 지워져서 엮여야 했던 이유가 잇어서

영계에서 내 기억을 지운게 아닌가 싶음








아래에 글 씀









잇는 일인데 전혀 기억에 없엇던 이상한 체험. TXT (초딩 중딩 같은반 여자애랑 엮인 썰)






초3 때 같은반 여자애 수학교과서를

담임교사가 내게 채점하라고 맡겼는데

전혀 기억에 업엇음

내가 저 여자애 교과서 학교에 안가져와서 문제 됏는데

난 정말 내가 누구의 교과서도 맡앗단 기억이 전혀 업는데

집에 가니 내 방에 저 애 교과서가 잇더라





98년도 일 이고

저 여자애 그 후

98년도 저 년도에 나에게 고백 함

글고 그 후 학년 바뀐 후 부턴

수년간 거의 본적도 업고

딱히 생각하거나 의식한적도 업는데

중1 때 갑자기 꿈에 나옴

꿈 내용은 뒤치기로 저 애 보지에 자지 박으려는데

저 애가 그레이 외계인으로 변하는 꿈

글고 중2 때 초3 이후 첨으로 다시 같은반 됨





먼가 저 여자애랑 엮여야 하는 전생 사연 카르마 이런게 잇어서

엮이도록 하기 위해 위쪽에서(영계나 우주선에서) 저 기억을 지운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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