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르주나 중관학을 다 읽어도 궁금함은 사라지지 않네.
그리고 한 법에 두 상이 있다는게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표현되는 양자역학 아닌가?
신은 없다는 에피크로스의 역설도
무갤와서 1.230 갤러너 군웅갤러 댓글만 봐도
신의 역설이 틀린걸 알게되는데
현재가 탈진실 시대라서 각자 믿고 싶은걸 믿는다해도
틀린게 증명된걸 믿을수는 없잖아.
아니면 내가 이원론적 사고로
변수가 두개 이상인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는걸까.
나가르주나 중관학을 다 읽어도 궁금함은 사라지지 않네.
그리고 한 법에 두 상이 있다는게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표현되는 양자역학 아닌가?
신은 없다는 에피크로스의 역설도
무갤와서 1.230 갤러너 군웅갤러 댓글만 봐도
신의 역설이 틀린걸 알게되는데
현재가 탈진실 시대라서 각자 믿고 싶은걸 믿는다해도
틀린게 증명된걸 믿을수는 없잖아.
아니면 내가 이원론적 사고로
변수가 두개 이상인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는걸까.
인간의 두뇌로 아무리 생각해봐야 한 차원 높은 존재의 도움없이는 한계를 뛰어 넘기가 쉽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