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신도 있고 무당들이 진짜라고 믿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는데요

보편적 인식으로는 무속은 사기다, 또는

좋게말하면 고전 심리상담, 예술적 가치 쯤의 수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점은 제가 무당이라면 답답해서 실체를 증명하고 싶을것 같은데요

왜 안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무당이라면 나를 테스트해보고 싶은 내담자가 있다면

기꺼이 테스트에 응해서 증명할것 같은데

보통 대중매체에서의 이미지를 보면 테스트를 한다고 화를 내는데요

잘 알지못하는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돼서 질문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