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왜 일심을 얻는게 좋은지 설명하면
일심으로 얻는 결과가 어마하게 뛰어나기 때문임.
몰입 즉 삼매에 빠지는거랑 비교하면
몰입은 들어가기 전에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시간의 투자와 방해받지 않는 환경을 필요로함.
그런데 일심은 찰나에 이루어짐.
날아간 화살이 타겟의 정중앙을 맞추는것처럼.
지금까지 일심은
감각기관으로 얻어진 정보로 이루어진 생각과
잠재의식에 깔린 나라는 에고를 버리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했는데
일심은 원형적 무의식까지 넘어서야 (차단, 내려놓음 등으로)
겨우 얻어지는 거였네.
원형적 무의식은 다른말로
칼융의 집단 무의식, 유식학파의 아뢰야식, 오컬트의 아스트랄계로도 표현됨.
이제 각 종교를 바라 보는 관점이 달라지겠네 ㅋㅋ
전에 신의 빛이 촬영됐다는 논문이 있었는데 사진이 십자가 모양으로 찍힌것과 테극모양이 있었어. 그걸보고 우리 인간이 종교라는 그릇에 신의 빛을 담아 바라볼 뿐 그 근원이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었지. 그래서 종교적 전쟁도 이권다툼의 하나로 보고있고.
그 결론까진 동의하는 부분인데 다툼인지 까지는 나도 파보고 있는 중이라 섣불리 ㄴㄴ
이 부분은 나중에 또 글을 쓸거같은데 피라미드 최상부에선 일을 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고 좌우 흑백 어느걸 택해도 정반합으로 결국 꼭대기가 원하는 쪽으로 흐르고있다고봄. 싸움은 그 밑에 세력들간의 다툼이지만 결국 그것도 다 치밀하게 게획된거라 봄.
이야... 여튼 지금까지 내가 이해한 바, 다툼은 선과 악의 대립구조만에서만 존재함
좀 더 쉽게 풀어봐바 일심이라는 걸 얻으면 찰나의 순간에도 엄창나게 몰입해서 시간투자한 결과보다 더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단거야 ? 그러기 위해서는 나 그 자체를 잊어야 하고?
나중에 시간되면 아는데로 올려볼게 지금은 나도 알아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