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그분이 말해주신 미래처럼 살고있음.
아직도 진행형이지만
믿을수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남.
그분은 명상으로 하늘에 적혀진 운명을 읽어주시는 방법이었는데
읽힌게 들키면 천신들이 운명을 바꿔서 몰래 읽어야한다도 하셨음. 그리고 계속 같은 인물의 운명을 보려고하면 천계 공무원들이 짜증나서 운명을 험난하게 바꾼다고 미래 운명을 볼 수 있어도 자꾸 점치지 말라고 하셨음.
그러니까 아주 죽을만큼 힘든거 아니면 점을 보거나 미래를 알려고 하지 말라는거지. 그래서 무당 역술인들이 활인업에 속하는거고.
이쯤 읽었으면 회의적 마인드를 갤러라면 의심이 생길거임?
전생에 신선이었다고?
신선은 영생을 해서 신선인데 왜 죽었음?
이 부분을 알려주려고 함.
이 신선이었다는 분은 심심해서 신들과 내기를 했는데
내기에서 져서 생명을 거두고 환생하셨다고 함.
이번생 끝나면 천계로 가서 거기서 도 닦으실거라고.
천계는 시간이 길고 환경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신선처럼 영생자라도 스스로 죽음을 택할수는 있다는 것.
심심해서 러시안룰렛 당긴 신선.ssul
캐삭빵하면 이렇게된다는 교훈
미래를 심하게 알고싶진않타 미리알면 재미없으니까
나는 미래를 바꾸는 재미로 봄
비슷한 뉘앙스로 나도 신령님들이 알려주심 그분 말이 틀린것은 아님
글쿤 신령님들께 감사함. 내가 어떻게하면 1.230 신령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할수있을까?
그 마음으로도 충분
그럼 사후세계도 있어? 있으면 어떤 모습임?
난 꿈에서 가끔 사후세계를 가는데 내가 본거랑 진짜는 다를수있으니 다 믿지는 말고. 내가 본 지옥은 통제가 심한 낙후된 곳이었는데 믿었던 친구들과 이웃들이 서로 배신하고 잡아먹는 곳이었어. 하늘은 탁하게 검붉었고.
저승 본듯
아 저승이었구나.. 하늘만 쳐다봐도 숨이 탁 막히는 느낌이더라. 희망이 없어보여서 지옥인줄 알았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