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신꿈 몇 번 갖고 무당 되지 않음
신가물 센 사람도 자주 꿈 일반인처럼 잘 사는 사람 있음
본인이 병명 없이 몸이 아픈 것은 신병이 아니라 빙의 증상이거나 조상이 와서 몸을 괴롭히는걸수도 있으니 퇴마부터 받아보길 권함
퇴마 받고 병명 없는 증상 싹 나은 사람들 있음.
점집 가서 '너 무당 팔자다' 란 말 들으려면
이미 점이 나오고 있어야함
무불통신(신굿 하기 전에 점 나오는 것)으로 점이 나와야한다고!
이미 점이 나와서 눈깔 딱 보는 순간에 신이 와서 눈동자가 샛노랗게 돌아가고 뒤에 신이 비쳐야함
신은 한 명 온다 해서 무당 되지 않음
이쯤 되면 이제 미치기 직전이라 무당을 봐도 댓글을 봐도 점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데, 신이 꽉 찬 사람들이라면 점이 바로 나옴.
무속갤에서 수많은 사람들한테 '내 점 쳐봐라' 해서 물어본 사람 중에 딱 한 명 있었음
그 사람은 뒤에 이미 불사할머니가 딱 버티고 서 있던 양반이었음
아리송하다~~ 몸이 아픈데 증상이 없다~~ 병원 가도 병명이 안나온다~~ -> 빙의일 수 있으니 조상부터 벗겨내기
점은 안나오는데 무당 팔자란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못느낀다~~~ ->그냥 강한 신가물이니 절에 가서 빌면서 산다
니미 조짓노 점이 나온다 씨부럴!! -> 신부모 찾으러 다니는 고난 시대 확정~..... 은 아니고
조상이 와서 점을 볼 수도 있으니 선생들 찾아다니면서 판단 받아야함.
가끔 '조상'이랑 '귀신'이 와서 점쳐주는 경우도 있음. 진짜 주의해야함. 요즘 무당 되어서 일찍 접는 이유가 이 케이스들임
제발~~~~ 무당들이 제자팔자다 신이 찼다~~ 뭐시기 해도 넘어가지 말어라~~~~
그런 말 듣고 신내림 했다가 엎어진 양반을 내가 지금까지 무속갤에서 도합 5명은 봤다!!!
참고로 저번에도 한 명 왔었다지... 누나가 신내림 받았는데 귀신 정리 안하고 받아서 빙의 상태로 미쳐가는거!
그꼴 나기 싫으면 절대 절대 조심!
내가 아리송하다.. 무당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데 점? 같은? 애매한 것이 보인다? 정말 궁금하다? 싶으면 댓글 달어라...
낚씨 이런거 아니고 복채 이딴거도 필요없고 댓글로 간단하게 봐줌
나는 신당 찾아오라는 말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예전에 여기서 꽁짜로 몇 명 도와줬다가 통수 당함...
@천사52 잠실~송파구
근데 방울소리도 조금씩 들리긴 하는데 팍 터졌다? 이건 아닌듯함 왜냐면 신의 형상이 보이긴하는데 제대로 된 신이 아니라 여자영가로도 보임 엄밀히 말하면, 선녀인척 하는 여자 귀신.
하지만 불사대신 할머니만큼은 또렷하게 보여. 근데 불사대신 할머니는 영타로 하는 분들한테서도 종종 보이기도 하거든? 그래서 이 한 분 갖고는 무당되진 않아.
무불통신이라고 했지? 그럼 내가 지금 본인 점을 보는 것처럼 내 점을 봐봐. 정말 참신이라면 뭐 하나라도 나오거나 맞추는 것이 분명 있어.
신은, 신을 본다. 진짜 신이 계시다면 내 뒤에 계시는 분이 누구신지, 내게 가장 지금 가까이에 계신 분이 누구신지 떠오르는대로 보이는대로 말해봐. 부담 없이 생각나는대로..
그리고 외가 성씨도 말해보고
@천사52 너 느낌이 굉장이 묘한 친구 같어. 내 아는 여자 무당 중에 남신이 세게 와서 남자같이 보이기도 하고 말 수도 적어진 분 있는데 그분 보는 느낌이다.
@ㅇㅇ(1.230) 정확히 중학교 2학년때 학교 폭력 당하는 예지몽을 꾼 다음부터 매일매일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꿈꾸는것 때문에 정신과를 다닌게 지금 어느덧 10년 정도는 되었네요.. 무속관련 꿈은 제가 굿을 하며 뛰고 있거나, 방울 부채를 흔들고 있거나, 사또의상? 을 입고 말을 타고 오방기같은 깃발을 들고 횡차하고있거나,,,
@천사52 오키 꿈 내용은 그정도면 됐음. 외가 성씨 말해봐. 내 점도 쳐보고.
@ㅇㅇ(1.230) 이거 댓글보는데 소름이 쫙돋았네요.. 저희 친할머니가 살아계실적에 송파구에 사셨거든요.. 외가 성씨는 전씨 입니다.
@ㅇㅇ(1.230) 생각나는건 할아버지랑 도령,,? 아니면 그 지팡이 드신 분 도사님이신가요,?
@ㅇㅇ(1.230) 제가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 갠 상담신청 가능하시나요,,?
@천사52 음...
@천사52 정말 신적인거라면 도움은 주는데 내 신당엔 들일 수 없음
@천사52 그럼 송파구가 친할매쪽이라 했으니. 신이 내게 알려준거야. 너의 신이 그쪽서도 오는거고. 외가의 신은 전씨지만 너희 외가 윗대 분명 저런 분이 계셨을거야
@ㅇㅇ(1.230) 네 그럼요, 오픈채팅같은 메세지 수단으로요 이거 댓글이 글자수 제한이랑 알람이 안떠서요..ㅠㅠ
@천사52 1230형이 헤매는사람 잘봐주니까 내용들 잘참고해서 방황하지말기를
@ㅇㅇ(1.230) 링크 깨져서 나온다 다시 알려줘야 할듯
@도토리국수 아아오키
@ㅇㅇ(1.230) 대머리 아저씨 보임
조상이 와서 점을 볼 수도 있다라는 말 공감함 그리고 신도 귀신도 아닌.. 아.. 그걸 뭐라하는지 모르겠는데 신격화 된 존재가 있는 경우도 봄..그건 절대 신이 아니였음
허주라고함 허주잡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없어 게시글
@ㅇㅇ(1.230) 머라햇냐면 다녀왓대
@ㅇㅇ(1.230) 일반인으로 살아도된다고햇대
님 대전 삶?
@무갤러8(218.158) 역시 맞네 너가 사주 계속 올리다보니 의도치 않게 외웠어. 아가. 이 글 너 읽으라고 쓴 글이잖아 다시한번 읽고와라
여기 유튜브 무료점사 보는곳 아니다
절에 가서 빌면서 살라는게 어떤 걸 빈다는 개념이야?
업보청산
시비가 자꾸 붙는데 .. 묻지마 범죄 같은거로요. 교통사고도 자꾸 당하고 차가 뒤에 와있다든가 자전거가 날라온다든가 진짜 돌아버리겠음… 치료비안받고 그냥 보냈는데 진짜 짜증남 택시 탔는데 좀 늦었다고 눈깔 부라리고 틱틱 거리길래 불만있냐니까 개 지랄염병하며 차도안잡히는곳에 나 세우고 욕하길래 사과하라니까 영업방해로 신고하고 모르는 사람이 때리고 감
집 비었을때 누가 염탐하고 들어와서 뒤적거리고 훔쳐보고 그런것도 흔함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불쌍한 사람들 보면 돕는데 진짜 인간 혐오증생김 그리고 정확하게 2016년 2월5일부터 다양한 인간군상에 시달리며 층간소음도 (진짜 술집여자에 미친년) 들러붙어 고소 하고 그외 송사가 8개정도 됨
어디 일을 할 수 고업고 승진하고 말도안되는일로 사퇴한다든가 직장구해고 송사때문에 그만둔다든가 일 자체를 못함… 귀신 붙은 남자때문에 사고나면서 그때부터 조상들 줄줄이내려오고 분명히 천도 다 해드림 그거에대해 기분좋음 불쌍한사람들 보내준거라 원망도 없음 근데 그러던도중 웬 지박령인지 악령이 하나 붙었는데 존나 안 떨어짐 ㅜㅜ 우리 어머니 무당하셔야되는분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요. 고등학교때 사고당한 후로 한 3년간 기억상실증상도 있고 꿈꾸는것도 맞추고 내 의지랑 상관없이 뱉은 말이 들어맞고 신들린 것처럼 행동하고 말한적도 있고 그래요. 벙명이 없어서 스트레스성 정신질환으로 나왔어요 그랬더니 어느 무당분이 신가물이래요. 조상에 비슷한 분이 계시대요. 근데 전 천주교인인데 어떻게 무당이되나요? 어떤 무당은 저보고 천주교로 해결되는게 아니고 결국 받아야한다고 지금은 괜찮지만 결국 받게될거고 운이 좋으면 지나간다는데 너무 무서워요. 꼭 신을 받아야하나요? 지금은 나았어요 - dc App
게다가 할머니가 일본불교밑으셔서 그런지 신내림하는척 말을 뱉을때 여우신이라고 제가그러고 어릴때도 일본귀족인척행동했대요. 아십... 받아야해요? 전 그냥 정신병같거든요 - dc App
@무갤러10(219.251) ㄴㄴ
@무갤러10(219.251) 퇴마부터ㄱ
@ㅇㅇ(1.230) 휴 감사해요 - dc App
백발할머니가 연보라색 주머니들고 있다
그정도면..
꿈에서 명패를 줬다는건 이미 내려오시고 있다는 거임
좋은 선생 만나길 바라
몸 안간지럽냐?
보통 별상이 오시면 몸이 가려운데... 무겁다면서 방울 집어던졌다는건 안해도 된다는 뜻
근데 안받으시려고 하다 외할아버지 사고로 아프시다 돌아감 막내이모 30중반쯤 안좋게 돌아가시고 뭐 여튼 풍파가 많앗어 우리집은 부모님 이혼 여튼 그게 문제보다 내가 계속 아파 근데 뭐 이유없는 아픔으로 대학병원 다니기도 하고 반대로 일만하면 사고나서 다치거나 아픈 일이 생겨서 금전적으로 게속 마이너스남 잘풀릴려하면 게속 막는 느낌..?
@무갤러13(211.234) 나한테 뭐가 보이거나 한게 있을까 점집 안가기 시잗힌게 가면 늘 뭐 굿해야한다 쓸데없는 소리만 해대서 안가기 시작햇는데 계속 일이 잘풀릴만 하면 계속 아프거나 다치고 금전적으로 자꾸 끊길려고ㅠ하니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이거 진짜 굿을 해야하는건가라고 까지 생각들어
@무갤러13(211.234) 신가물들 특징임
@무갤러13(211.234) 근데 너는 신가물도 있지만 조상가물이 더 강해서 언젠가는 제대로 한 번 하긴 해야할거임.
@ㅇㅇ(1.230) 그럼 혹시 당집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 하더라도 똑바로 된 곳에서 하고싶음..
@무갤러15(211.234) 정직한곳
@ㅇㅇ(1.230) 정직한 곳 기준이 제일 어렵다 뭐만 하면 내림굿하란 말만 하더라.. 근데 어떤 사람 한명이 비슷한 말 했어 언젠간 그럴 일이 올거같지만 아직은 아냐 라고 햇는데 이게 정직한 곳이려나
@무갤러13(211.234) 검은 생머리 예쁜 여자 호리호리체격
신꿈이라던지 그런거 꿔본적은 딱히 없고 그냥 가끔 저 말고 다른 무언가가 알려주는 직감?같은것만 조금 느껴봤어요 제가 무속이라던지 그런데에 관심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신내림이나 무당같은 쪽이랑 연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알아보고싶은데 봐주실 수 있나요
그걸 누가 알려주냐에 따라 갈렸음
나의 본성(나의 영혼)이 가르쳐주는건지 정말 신이 가르쳐주는건지
가끔 점이 스스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신 없이) 이런 경우는 보통 본인이 도통한 사람들임.... 전생에 도인이거나 스님이거나 무당
@ㅇㅇ(1.230) 느낌상 누가 알려준다기보단 저한테서 나오는 느낌이긴 했어요 솔직히 무당이 되고싶은데 딱히 인연이 없으니까 접는게 낫겠죠 그나마 귀신이나 이런쪽이랑 관련된게 어렸을때 3일에 한번꼴로 되게 자주 가위눌리던거랑
@ㅇㅇ(1.230) 그리고 중학교 무렵부터 가위눌릴때 뭔가 사람 형체가 보이면 거기에 너 찢어죽일거라고 욕하는거 2~3번정도 반복하다보니까 보이던 형체가 웃으면서 깼었고, 그 이후로는 지금까지 가위눌린적은 손에 꼽고, 눌려도 뭔가 보인적은 한번도 없네요 그나마 이게 전부고 이후로는 딱히 귀신이라던가 이런 쪽이랑 연관된 일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검은고양이
외국에서 신내림 받는 케이스도 있나?
같은민족인 북한을 봐봐 무당이 있나 ㅋㅋㅋ
외국에서 있음. 일본도 중국도 터키도 아프리카도 심지어 독일도 다 있음.
북한도 무당 있음. 암암리에. 대신 북한은 신굿 안함. 다 무불통신
미국하고 유럽쪽도 부두교 같은 애들이 무속이랑 비슷하게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서양에서도 영매사 무조건 있구요
사람들 궁금한거 답해주시고 참 보기 좋습니다 하시는일들 다 잘되시고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님 여자임? 젊은 여성분 시간 나시면 차 한잔 ㅇㅋ?
아님말고
안녕하세요 최근에 통화로 점을 봤는데 집안에 신의 기운이 있다며 제가 알기로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그런 기운은 있으신데 신내림은 받지 않으셨다 들었고 집안 자체가 신가물이 있다고 많이 빌고 살아야 된다고 들어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절에가서 빌거나 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요? 91년 음력4월11일 신안 주씨 부산입니다
도움됨
@ㅇㅇ(1.230) 답변 감사합니다
할머니는 안 보이고 수염 아저씨만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연히 좋은글을 발견하게 되어 도움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점은 안나오는데 무당 팔자란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못느낀다~~~ ->그냥 강한 신가물이니 절에 가서 빌면서 산다 이부분이 지금 딱 저랑 비슷한거 같거든요. 저한테는 불사할머니랑 글문도사님이 계신데 저는 본문에 쓰신거랑 같이 아직 입이 트이거나 영안이 트이지는 않았어요
근데 저희 집안자체가 신줄이 엄청 강해요 특히 외가가 강한데 제대로 안모셨다고 들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무갤러24(116.120) 신받을사람 아님
정신 꽉 잡어
@ㅇㅇ(1.230) 바쁘실텐데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선생님 저 절에 다니는건 괜찮나요? 엄마가 어릴때부터 너는 절에가서 많이 빌고 기도 해야 한다고 해서요.. 그리고 저는 기가 센편인지 약한편인지도 궁금합니다
양손에 빛이나는 환상을보고 예지몽을 계속 꿔요.. 건강이 나빠서 수술도 하고 어쩌면 좋을지 몰라서 말씀을 좀 여쭈어볼게요 - dc App
절에 가서 빌고 공줄로 살어
@ㅇㅇ(1.230) 네 감사합니다 - dc App
증상 보니 저 같은 경우엔 절 가서 빌고 살아야 할거 같은데, 절은 작은 절 같은데 가서 빌어도 될까요?
ㅇㅇ
@ㅇㅇ(1.230)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여쭈어봐도 될까요? 인생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인터넷으로 무당을 찾아 사주를 보여줬는데 제 사주를 보고 한 분은 방울 소리가 들린다 했고 다른 분은 신가물이라며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안그럼 더 힘들어진다고 평범하게 못 산다 하는데 괜히 신경 쓰이네요 점사 안나오고 보이는거 없고 들리는거 없습니다. 귀신도 한번도 본적 없습니다.
알려줘서 고마워 점은 사람은 과거나 미래의 흐름을 읽는 거고 듣는 사람은 과거 경험을 얼마나 맞추는 지 보고 미래를 예측하거나 현재 상황에서 도와달라고 하는거지? 무속은 처음 보는 용어들이 많아서 어려운데 글이 도움이 됐어
혹시 나한테 누가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 건 심리적이거나 내 개인이나 주변에 관한 암시 정도인 걸까? 뭔가를 자꾸 알려주는 것 같은데 궁금해
나도 알 수 있을까ㅜㅜ 나는 직장에 계속 문제가 생기고 금전으로 계속 치는거 같거든 물론 어느정도 내잘못도있지만.. 작년에 직장관두고 어깨랑 목이 뜨거워서 잠을 두달정도 못자다가 어쩌다 인연닿은 곳에가서 빙의? 치료했어 근데 막 강요는 안하는데 신받아야한다고 내상황상 어디가서 받을 수도 없고..돈 안받고 햐준다는디ㅠㅠ
신이가득찼대 동공도 막 무ㅗ라햇는데기억은안나ㅠㅠ
상반기에 물이 들어올 것 같다고 했거든 그런데 다들 사주나 무속적으로는 아니라고 했어 물 다음에 불인데 불이 언제 들어오나 했더니 이제 차고 있는 것 같아 이건 내 상상일까 아니면 흐름이 그런거야?
1230 형님 저도 좀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몸이 너무너무 아파요 ㅠ 1995 08 17 음력 새벽 01:05분입니다 성은 차씨고요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 다른사람에 관한걸 점쳐주고 있는데ㅠ 제 생각과 관련없이 술술 말합니다... 미래의 세계운명같은것도 꿈으로 보고 개개인의 차크라도 읽히고 하는데 어릴때부터 자각몽 유체이탈 가위 귀접 등 수많은 빈도로 겪긴 겪었고 불교수행중이긴한데 제게 신줄이 있나요 몸은 항상 아프고 부어있습니다.. 95년7월6일 서울태생 여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 계신가요?
재밌어보이네
가위눌림 20년이상 지속되는건 대체 뭐노? - dc App
내가 점을 치는데 미래도 보고 근데 그걸 다룰 능력부족이에요 알면 뭐해요 제자신이 뭘까요 ? 인간풍파로 고생 많았어요. 그래서 더 점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