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는데 신이 있다고 사기꾼을 만나서 

신이 왔는지 확인하는 그런 굿(?)까지 했는데 굿이라고 해야하나요..

더 커지기 전에 그 사람에게서 빠져나온상태지만 

오래전부터 아시는 무당분이 저를 너무 많이 감아놓았다고 

귀신들을 다 빼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최근에 신은 안받았지만 절을 다니시면서 눌러놓고 계신다는분을 알게되었는데 그분은 눈에 다 보인다 그러셨어요. 

원래 점봐주면 안되는데 라고 하시면서 신기하게 맞추신것들도 있구요. 

그분이 볼줄아는?? 제대로 된 절에가면 싹 빼줄거라 하시는데 

절에서도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