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명왕(예적금강)은 마귀 같은 얼굴을 하고, 목과 온 몸에 독사를 걸치고, 여덟 개의 법구(法具)를 가지고 있으며, 후광이 매우 치열하게 타오르고 있어 무섭게 생긴 상호(相好)를 가진 신중(神衆)이다.
모든 마귀와 외도(外道)가 이 상호를 보면 두려워하고 또 신통한 주문을 외우면 모두 놀라서 달아나 버린다고 한다.
예적대원만다라니는 그런 큰 원력(願力)에 힘입어서 모든 마구니에게 항복을 받고 무상도(無上道)를 얻는다는 진언(眞言)이다.
예적명왕(예적금강)은 마귀 같은 얼굴을 하고, 목과 온 몸에 독사를 걸치고, 여덟 개의 법구(法具)를 가지고 있으며, 후광이 매우 치열하게 타오르고 있어 무섭게 생긴 상호(相好)를 가진 신중(神衆)이다.
모든 마귀와 외도(外道)가 이 상호를 보면 두려워하고 또 신통한 주문을 외우면 모두 놀라서 달아나 버린다고 한다.
예적대원만다라니는 그런 큰 원력(願力)에 힘입어서 모든 마구니에게 항복을 받고 무상도(無上道)를 얻는다는 진언(眞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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