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후손에게 관심이 없거나 밉거나 등등


여기 글들 보면서 제게 대입해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같은 후손 한심하고 하나도 안예쁠거 같아서요.


뒤쳐지고 실패하고 밀리고..

무력하고 예민하고 열심히 안살아지고..

저보러 한번씩 오셨다가도 정이 떨어졌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