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후손에게 관심이 없거나 밉거나 등등
여기 글들 보면서 제게 대입해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같은 후손 한심하고 하나도 안예쁠거 같아서요.
뒤쳐지고 실패하고 밀리고..
무력하고 예민하고 열심히 안살아지고..
저보러 한번씩 오셨다가도 정이 떨어졌겠다 싶어요.
조상이 후손에게 관심이 없거나 밉거나 등등
여기 글들 보면서 제게 대입해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같은 후손 한심하고 하나도 안예쁠거 같아서요.
뒤쳐지고 실패하고 밀리고..
무력하고 예민하고 열심히 안살아지고..
저보러 한번씩 오셨다가도 정이 떨어졌겠다 싶어요.
좀 다른 이야기인데 조상신보다 더 수승하고 강력하신 불교의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문수보살님과 인연 맺으기면 불교를 수호하는 강력한 신장님들이 보호하십니다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님 밑에 수많은 불교신장님들이 따르고 계십니다 불교에 귀의하고 악업을 참회하고 선행과 기도수행을 매일 해나가면 업장도 조금씩 녹고 불교신장님들로부터 보호받습니다
104님이 글쓴이로 나와요.
앗 내글에만 글쓴이로 해야하는데 ㅈㅅ합니다 ㅋㅋㅋ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종교를 가져야 할까요..? 어떤 종교가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불교 추천드려요. 대승불교 믿으세요 광우스님 유튜브 법문 많이 보시고 기도 수행해나가세요..
제 영혼 수준이 참담한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진로도 못잡고 우울증도 많았어요. 전혀 그럴만한 환경이 아닌데도.
댓글 쓰는 중에 답 주셨군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불교 테스트한다고 생각하시면 얼마 못가서 나가떨어지십니다 한번에 뚝딱 좋아지면 힘든 사람 없습니다 불교를 믿기로 했다면 평생 조금씩 업장 녹이면거 삶도 나아진다는 믿음으로 뚝심있게 기도나하고 불교 교리도 배우고 그래야합니다.. 보시같은 선업도 꾸준히 하고요..
하여긴 유튜브에 광우스님 검색해서 불교 기도 강의 많이보세요. 그러다 관심생기면 대승불교 경전이나 교리도 책 사서 보고 그러다가 부처님께 귀의하고 불자가 되는거에요
@ㅇㅇ(104.28) 진짜글쓴이(?)입니다.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후가 바뀐거 같은데.. - dc App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나봐요.. 어떤 말씀이신지 다시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조상을 모셔야 복을 주지 대대로 신경도 안써놓고 무슨 복을 바라나? 제대로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밥 자시라고 차려드려봐. 그리고 가기전에 주변에 굿하는 무당한테 가서 화전 태워달라고 해라 - dc App
@ㅇㅇ(106.101) 아..ㅠㅜ 어떤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무당집이나 무당분을 접해본적은 없어 그부분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주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가 부정한 기운이 가득한채면 조상신도 힘을 못써 화전으로 부정한 기운 태워 누르고 조상신 잘 모시기 시작하면 하나씩 풀릴꺼야 - dc App
@ㅇㅇ(106.101) 네ㅠㅠ 감사합니다. 사실 염치없게 조상님께 복을 바래서 올린글은 절대절대 아니고, 나같은 후손은 아오안이겠지? 생각이 들었던 것인데, 이렇게 방도까지 일러주셔서 정말로 감사해요..
옳은 조상분은 후손이 몰라서 못하는거 갖고 뭐라 안 그래. 어떻게든 지켜주고 돌봐주실려 하지. 내 배때기 채워주면 너 도와주겟단 것은 잡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그런 못돼 처먹은 심보를 가진 조상들이 주로 후손 괴롭힌다.
일반인은 어느 분이 돕는지 모르니까 어렵겠지만 행여나 그런 분이 계실거라 생각하고 대우 해드리는 건 맞긴 해.
@ㅁㅁ(106.101)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아는것도 별로 없기도 하고, 여기 글들보며 어떤 인과를 알았다고 해서 조상님께 도움을 막 바라거나 그러는 것도 아니에요.. 조상님탓하거나 미워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안풀리는 일에는 자책을 많이 합니다.
@ㅁㅁ(106.101) 그리고 저를 괴롭히신다기보단 그냥 무플 무관심 한심스럼 정이안감(?) 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제부턴 대우해드리는 마음부터 가져야 되는것 같아요.. 지나치지않고 말씀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