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귀 집착 못버린 중생귀신 섬기는거랑 같아요
불교의 천도는 무속의 그런 저급한 차원이 아님..
그리고 무슨 액운을 풀어야된다면서 무당들이
제사지낸다고
살아있는 동물 잡아 죽이고 공들인다고 그런 짓하면
살생업이라 업장만 더 쌓이고 동물원혼도 붙습니다
제발 돼지 소 닭 등등 살아있는거 죽이지마세요...
이미 도축된 고기를 먹는거랑
살아있는걸 직접 내 욕심 때문에 죽이는건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 불교는 오히려 방생을 해서 내 악업도 녹이고 생명도 살리고 선한 공덕을 쌓아가며 서서히 내 삶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종교입니다..
부처님전에 올리는 공양물도 과일 과자 떡 쌀 이런거지
0살아있는 생명을 죽여서 올리는 악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보면 참으로 어리석고 미개한 짓들을 하는 거죠..
저 비건에 대해 궁금한데요. 그럼 불교에서 비건인들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는 육식파였는데 몇년전부터 힘들더니 최근에는 생선.계란도 멀리합니다. 문제는 건강 때문에 육식시도를 꾸준히 합니다. 발전은 없구요. 전생과 과거에 많은 육식을 해서 받는 벌인가? 싶기도 합니다.
비건에 대해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들이 무슨 불자도 아니고. 다만 종파에 따라 육식을 어느 정도 너그럽게 보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합니다. 부처님 살아계실 때는 삼정육이라고 해서 먹어도 되는 고기가 있었습니다. 육식을 거부하게 된 건 중국불교의 분위기입니다. 우리 나라도 중국불교의 영향을 받은 불교니까 그렇구요. 삼정육이 뭔지는 gpt한테 물어보셈
그리고 비건이니 채식주의니 그것도 하나의 자기주장, 도덕적 우월감, 선민의식으로 흐르면 안하느니 못합니다.
그렇군요. 전 부작용이 많아 애써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네요. 벌 받는 느낌이었어요.
방금 찾아보았습니다. 옛날 사위들은 다 해당되었을 거 같네요 ㅋㅋ
영양적으로 고기가 필요한 경우 너무 죄책감 가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육식에 지나치게 탐닉만 안하면 괜찮습니다. 진짜 불교적으로 악업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게 “낚시”입니다. 일종의 스포츠처럼, 내 재미와 만족을 위해서 생명을 잡아서 죽이고, 그자리에서 회를 쳐서 먹는.... 낚시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당부드립니다. 살생악업중의 악업이에요
낚시! 가족에게 말해야겠네요. 문어나 게.새우 종류들이 통증에 민감하단 말 듣고 무지가 죄를 키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장부터 산낚지.펄펄 끓는 물에 넣는 문어...ㅜ 인간이 잔인합니다.
상대 종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멋대로 판단 해내는 것도 미개한 짓이더라.
밥 안주면 후손 괴롭히는게 미개한 조상신 맞죠. 귀신이고 섬김대상이 아니라 불교적으로 정신차리게 가르침을 줘야할 불쌍한 영가에 불괴하죠
그 불도가 살아있으나 죽었으나 어디 닦기가 쉽던가. 그런 고약한 조상은 절에다 모시고 닦으시라 하는게 낫긴 함
이거 맞다
한낱 잡귀나부랭이들 섬기는 무속이랑 메이저종교는 급이 넘사로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