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아닌데 언젠가(약10년) 신의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 보인다는데, 나는 그냥 부자되고 싶거든
수행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괜찮을까?
내가 진짜 그런 길을 걷게 될까?
싶어서 뭔가 일상이 손에 좀 안잡힌다.
도와줘...
댓글 15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왜 벌써부터 걱정?
익명(1.230)2025-07-06 19:16:00
무당집 다니지말고 그냥 있어라 10년뒤에 고민해도 늦지않다
익명(1.230)2025-07-06 19:16:00
답글
준비하라는듯한 뉘앙스여서...
약간 혼란스럽달까 걱정된달까
글쓴(118.235)2025-07-06 19:20:00
답글
그 무당 말이 100% 맞을지 아닌지 모르자너
익명(1.230)2025-07-06 19:21:00
답글
글고 10년 뒤믄 머시여 다 늙어서 하라는것인디
익명(1.230)2025-07-06 19:22:00
답글
@ㅇㅇ(1.230)
그건 맞긴해 맞을지도 안맞을지도 모르지 팔랑귀라서 거기에 꽂혔나봐
글쓴(118.235)2025-07-06 19:51:00
수행이거 머고 동떨어지게 살어 10년까지 네인생 살면됨
도토리국수(shallow0909)2025-07-06 19:18:00
답글
10년 동안 후회없이 태워 분다잉
글쓴(118.235)2025-07-06 19:51:00
10년짜리 계획이라..귀하네요ㅋㅋ
저같으면 걱정 안하고 살것같아요
터질때되면 터지겠거니 하고 현생살듯
화개(106.102)2025-07-06 19:42:00
답글
그러게요
괜히 그런 말 들으니까 뭔가 노력한다고 의미가 있을까? 하는 허무함같은거에 말렸나봐요
1230말처럼 맞을지도 안맞을지도 모르는디
글쓴(118.235)2025-07-06 19:52:00
답글
그래도 순간 고민이 생기는건 모두가 똑같으니 이상한건 아니지만 아무쪼록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화개(106.102)2025-07-06 20:33:00
으이 대전사는 07년생 송씨
솔직히 무당되고 싶은데 여기 사람들이 안받아주니까 답답하지?
그래서 자꾸 글삭하지?
뭐 얼마나 다녔는지는 모르겠다만,
너가 갔던 당집에서는 깃발 뽑았을때 계속 빨간기 나오고 조상 풀라고 하고 무당되야 한다는 말 들으니까 또 혼란오기도 하고..
너가 지금 19살인데 사회생활 할거 다 하고 진짜 신이 내려오셨을때나 걱정해라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왜 벌써부터 걱정?
무당집 다니지말고 그냥 있어라 10년뒤에 고민해도 늦지않다
준비하라는듯한 뉘앙스여서... 약간 혼란스럽달까 걱정된달까
그 무당 말이 100% 맞을지 아닌지 모르자너
글고 10년 뒤믄 머시여 다 늙어서 하라는것인디
@ㅇㅇ(1.230) 그건 맞긴해 맞을지도 안맞을지도 모르지 팔랑귀라서 거기에 꽂혔나봐
수행이거 머고 동떨어지게 살어 10년까지 네인생 살면됨
10년 동안 후회없이 태워 분다잉
10년짜리 계획이라..귀하네요ㅋㅋ 저같으면 걱정 안하고 살것같아요 터질때되면 터지겠거니 하고 현생살듯
그러게요 괜히 그런 말 들으니까 뭔가 노력한다고 의미가 있을까? 하는 허무함같은거에 말렸나봐요 1230말처럼 맞을지도 안맞을지도 모르는디
그래도 순간 고민이 생기는건 모두가 똑같으니 이상한건 아니지만 아무쪼록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으이 대전사는 07년생 송씨 솔직히 무당되고 싶은데 여기 사람들이 안받아주니까 답답하지? 그래서 자꾸 글삭하지? 뭐 얼마나 다녔는지는 모르겠다만, 너가 갔던 당집에서는 깃발 뽑았을때 계속 빨간기 나오고 조상 풀라고 하고 무당되야 한다는 말 들으니까 또 혼란오기도 하고.. 너가 지금 19살인데 사회생활 할거 다 하고 진짜 신이 내려오셨을때나 걱정해라
엥 전 안산 사는 30대 여고생군필쨩인디
@글쓴 무갤러(118.235) 틀렸다니 미안하다ㅋㅋㅋ머쓱하네 요즘 고3이 자꾸 비슷한글 올렸다 지워가지구
@린다린다 그럴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