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아닌데 언젠가(약10년) 신의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 보인다는데, 나는 그냥 부자되고 싶거든 

수행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괜찮을까? 

내가 진짜 그런 길을 걷게 될까?

싶어서 뭔가 일상이 손에 좀 안잡힌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