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젊었을때 이산저산 타시는거 좋아하셨는데

지금 나이드니 동네 뒷산은 커녕 마트도 안 가실 정도로 잘 걷지 않으심 ㄷㄷ;;

어디서 봤는데 산에서 귀신이 부르는 수도 있다던데

아버지는 지동 퇴마되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