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게시판 눈팅을 하던 사람인데,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절을 꽤 오래 겪고 있는데요.


이게 그냥 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이나 개인사에서 비롯한 으레 겪을 만한 고난인지,


아니면 혹시 이것이 신당에 가서 해결을 봐야 하는 일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계속 틈을 보다가 작은 용기를 내어 여쭤봅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