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들었던 얘기가

너는 이런거 평생 관심없이 살다갈 팔자니까 무당 만나서

점보고 그런거 하지마라고 덕보고 그런거도 없을거라고

그딴 네 하고 말았는데 요즘 너무 안좋다보니 혹함

괜히 무당집 기웃거리다 귀신씌이고 그러지 않을까 겁남

전화로 물어봐도 똑같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