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털이인데 훔쳐가는것도 있고 살해라든가 

변태도 있고

자꾸 교통사고가 그런게 따라다니는데 어릴때부터 진짜 저런인간들 맨날 있었음 

시비도 말도 안되는 시비 붙음 

고기집에서 일행이 고기구움 내가 구운것도 아니야 

나한테 콕 짚어 야 냄새나게 굽지마 니가 태워갖고 연기 심하잖아 

이렇게 식당이모가 지랄함 사장 마누라라고함 그냥 계산 하고 나감

식당감 삼겹살 시킴 계속 오겹살 줘서 삼겹으로 바꿨는데 

개비싼 고기가격 찍힘 영수증에도 내가 먹은 고기 아니라 계산 못한다는데 손님이 어르신에게 패드립치는 진상 만듬 

내가 교통사고 뺑소니당함 도망가는 사람 잡아서 뭐라함 

오리발내미니까 남들이볼때 싸움인줄 알았는지 웬 아줌마가 

참견함 내가 목격자인데 별로 안 다친거같은데 합의금 뜯으려고요? 진짜 딱 이렇게 말함 

특히 여자들 할매들에게 시비가 잘 걸리는데 노려보고가고 

째려보고 가는거 노이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존나 관심이 많아 

심지어는 창녀같다 이런말하는데 옷이 좀 야하기는 했어 근데 그 할망구는 나보다 짧은 치마입음 영상 찍으니까 도망가고는 멀리서 노려보는데 진짜 그게 사람새끼냐고 캐리어로 발 존나 밟고가고 뭐하냐니가 뭐요? 이런년에게 참교육하고 에스컬레이터에서 존나 미는 사람들도 너무많고 이런 말도 안되는 

시비가 너무 붙어 

이사가는데 이사차 빼라는거야. 

지정주차 구역이어도 잠깐 다른데 델 곳이 있었어 마당에 근데 그럼 

진짜 그렇게 악독하게 사는 이유들이뭐야 지보다 잘나보이면 화풀고 싶으니까 그런 심리인가 

근데 그런사람들이 들러붙는 이유가 있을거 아냐 

자조차종 설명하고 다 봐놓고 이러는거냐 사람 치였는데 피해자한테 ㅇ지랄이냐고 경찰서 가자고 하니까 도망감 

누가 돈 빌려준다함 내가 굿당에서 힘들게 사니까 

안받겠다고 두 달 거절함 지가 억지로 줘놓고 자자고 그렴 

싫다고하니까 다 내놓으라함 

준다고 그랬는데 계좌도 안 알려주고 잠수탐 차단하고 

그러고 사기로 고소함 

뭔 개병신짓거리냐고 송사도 이런 개같은 송사만 걸림 

이사짐 쌀때 내 명품가방 다 훔쳐가고 

옛날엔 컴퓨터 가져가고 꼭 이사때마다 도둑질 당함 

근데 평소에도 내 옷 팬티 그런거까지 다 훔쳐감 

사람들이 내가하는거 존나 집중하며 눈에 불키고 따라하고 존나베끼고 흉내내고 내가 뭐 하면 씨발 저거 해야지 하고 존나 견제함 

그리고 항상 안좋은 혹평 돌려까지 후려치기 당함

옛날엔 회사다닐때 일 잘 한다고 뺨 맞음 ㅇㅇ 왕따 당하고 

돈내고 이용하는 서비스들도 상대방들이 

지가먼저 노려봄 틱틱거림 짜증나갖고 한마디하면 

경찰부르고 개지랄함 

학교다닐때도 혼자 다니면 혼자 다닌다고 지랄 무리에 있으면 뭔가 떠들면 나만 찍혀 혼남 대인기피증 걸림 

그런거 환멸하니까 무시하면 때림 숨어살아도 어떻게든 따라옴 존나 무서움 불쌍한사람들 돕는 타입인데 진짜 사람 혐오걸려있음 

뒤가 걸어갖고 내가 가는 집 장사 잘되게함

그냥 그 가게에 들어가있는걸로도 사람 끌어옴 그러면 피곤해지는거야 뒤에서 누가 미는것마냥 홀린듯이 들어간다 

내 기운을 쓰며 그러기 싫어

피하면 되지 않냐고 무시하면 되지않냐고 

진짜 피하는 사람 쫓아와서 때린다 

맞은적도 많은데 지하철에 앉아있는다고 때리고 

나는 앞에 가는데 전화중이거든 

뒤에 오는 할머니가 핸드폰 게임한다고 뺨때림 

게임을 한다쳐도 지가 뭔데 뺨을때려 

동물도 살해하고 진짜 이해가 안감 

2016년부터 이러는데 진짜 왜 이러는거같음 

어머니 무속인 되어야하는분 그냥 영험한 무속인들 다 그렇게 말함

그냥 뜨네기들 몇년하고 마는 귀신점보는 그런 신테스트 말고

근데 남에게 평생 봉사하고 사셨음 나는 그거 모르고 

중전어쩌고 사기꾼에게 돈 존나 뜯기고 개굿으로 

빙의 퇴마 못함 

시비는 다 걸리고 어디 중요한 일정때 꼭 병신 들러붙음 

성범죄자라 택시만 하는 인간이라든가 (직업비하 ㄴ 젠틀한 기사도있음) 뭐 어디 배달원이라든가( 직업비하ㄴ)

어디 술집이라든가 어디 양아치라든가 꼭 그런 정신병자들이 때리고감 진짜로 물리적으로 손해끼쳐 

11살때부터 고통 받고 있음 

기이한 현상 어떻게해야 없어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