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1.230선생님의 도움으로 저에게 점봐주시는 불사할머니가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신은 받지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그럭저럭 일상생활을 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그때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ㅠ

계속해서 그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 무슨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정말 뭔가가 벌어져요.. 그치만 아주 상세히 알지는 못하고요..


집에 있을때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불안해했는데

곧바로 구급차소리가 나고 집근처 공사장에서 사망사고가 있었어요

두번이나..


계속 이런채로 살아도 되는걸까요..

또 제가 a라는 일이 일어나면 좋겠다라고 쌩뚱맞은(?) 상황을 떠올리면 후에 그렇게 돼요...


불사할머니는 그리고 왜 계신건지.. 안가시는건가요?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