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나뭇잎 주워다 돋으로 둔갑시키는 법 아는 사람 없나

씨이이이이ㅂ바바바바발 개같은거 지갑에 천원짜리 하나없다 ㅋㅋㅋ

분명히 안 이랳거든 올해 초만해도 

지금도 그때나 내가 달라진거 없거든 

빚 갚는다고 먹을거 안먹고 입을거 안먹고 애끼고 애끼고 사는데

먼데 갑자기 왜 이렇게 순식간에 목돈이 사라지는데

나는 아프고 싶어도 못아프고 아둥바둥 사는데 왜 주변에서 나한테만 지랄인데 도데체 내 잘못임? 내가 머라도 했냐?

시부랄 조상놈들아 좀 도와주라 후손이 불쌍하지도 않냐

그동안 쳐드신 제사밥은 어디 공짜냐

내가 머 어쩌먼 되는데 진짜 아

퉤 시발 눈에 보이면 찢어 죽이기라도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