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쪽에 사람한테는 딱히 관심은 없는데 걍 가만히 있는 귀신 있거든종종 걍 누워있다보면 쳐다보거나 멍때리는거 같음근데 걔가 가끔 한번씩 내자리라고 비키라고 할 때마다첨엔 좀 무서웠는데 이젠 좀 귀찮고 짜증나는거임(슬슬 만만해짐)너!! 여기 내 집인데 자리잡을거면 월세 내!!!월세낼 돈 없으면 벽보고 서있어!!하면 조용히 벽보고 서있음ㄹㅇ 대부분 진걱거 벽 속 거인마냥 이렇게 있음
아니 넌 왜 자꾸 관심가져 ㅋㅋ 이러니까 걱정돼서 지켜보고 계시지. 호기심 접어~ 여기 귀도 많은데 니 글 보고 다 쫓아가겠다.
요즘 그래도 심하게 잔소리는 안하셔.. 포기..하신걸까 근데 한분은 좀 두꺼비화 된 거 같은데 이거 정병되가고 있는건지 좀 헷갈려 절은..알아보는듕이닷 ㅠㅅㅠ
장소도 좀 가리고 몸도 정갈히 하도록 해봐 얼마 전에 니 부정 느꼈었는데 심하더라 절 다니다 보면 스스로 순환 시키는거 깨우치게 될 거임
@ㅁㅁ(106.101) 누가 떼줘도 그새 들러붙더라고,, 다닐까 하는 절 있긴 한데 누가 사이비라고 한 거 같아서 물어보고 있움
@린다린다 뭐뭐 선원 이런데도 괜찮아. 스님 육성 기관이라 사이비일 가능성이 적음.
@ㅁㅁ(106.101) 오..고마워 사실 아는 절이 영산법화사 한군데밖에 없었거든 ㅎㅅㅎ ㅁㅁ가 알려준쪽으로 집 가까운데 알아봐야겠당
@린다린다 흥륜사
@도토리국수 흥륜사도 이번주에 함 가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