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졸업할때부터 촉이좋아지더니 고등학교때 사고당한 후로 한 3년간 꿈꾸는것도 맞추고 내 의지랑 상관없이 뱉은 말이 들어맞고 신들린 것처럼 행동하고 말한적도 있고 그래요.
그랬더니 신가물이래요. 조상에 비슷한 분이 계시대요.

근데 전 천주교인인데 어떻게 무당이되나요?ㅠ ㅠ

어떤 무당은 저보고 천주교로 해결되는게 아니고 결국 받아야한다고 지금은 괜찮지만 결국 받게될거고 운이 좋으면 지나간다는데 너무 무서워요. 꼭 신을 받아야하나요? 10년지나면 발동된대요 ㅠ

게다가 할머니가 일본식 불교 종교 비슷한거 믿으시고 어릴때부터 저 위해서 기도하셨는데 그게 영향인건지 막 신내림받은척하고 말뱉을때 여우신이라고 하고 막 어릴때도 일본귀족인척 하고다니고 그러는데. 아 ㅅㅂ

지금은 괜찮아요. 건강도 좋고 이젠 꿈만 촉이 좋아서 간간히 맞히는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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