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무속이 2분도 그냥 동생 뭐먹고 살까요?라고만 제가 여쭤봤는데… 한 분은 무속이분은 막 신음하시면서 얘 진짜 까다롭다고 그러고…다른 한 분도 제 동생 신가물이라고 하고..
어릴때부터 동생이 이상한 꿈도 자주 꾸고 이랬었습니다.
일부러 종교도 들어서 절 다니고 있는게 나을 기미가 안보여요
친가쪽이 대대로 업보??그거 맞았다고..
실제로 집이 거의 풍비박산 나서 가정사도 굉장히 심각했습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구요…없는 형편에 돈이라도 모아서
동생 치성 한 번이라도 시켜야할까요
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지 근데 치성보다 퇴마가 맞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