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액받이 용병으로 투입된 인생 같거든. 


1. 태어날때 반 장애인으로 태어남. 


2. 어릴때 부모 이혼.


3. 곧 있으면 나이 마흔인데 결혼 못함. 자식 없음. 참고로 내 형도 자식 없음. 


4. 할 줄 아는 거 아무것도 없음. 


알아보니깐 태어나기 전에 액받이 용병으로 투입되는 영혼이 있다고 하더라고. 


이러다가 인생 끝나는건지 궁금하다. 


화경으로 좀 봐주기 바란다. 원한귀가 있는지, 아니면 뭔 저주 비방을 당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