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는대로 사람들이 뭔가에 홀리듯 동의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영적인 대화가 아니라 일반대화나 일적인 부분에 있어서요..



....

이건 착각이아니예요..


그들의 판단에 제가 개입되는 느낌..

(가스라이팅 아니예요)



말을 줄이고 살아야겠어요..

세상 사람들이 흐르는대로 그대로 두어야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