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양심에 걸릴만한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올려드리면 됨
마치 아브라함이 100살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친 것처럼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을 가졌기에
인간의 제물이 아니라
바치는 마음을 보지
하나님은 이삭 대신 어린양을 준비허셨고
신에 대한 믿음보다 소중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게됨
가끔 양심도 저버리게 되는데
악한 영은 그 틈을 노린다고 함
자신의 양심에 걸릴만한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올려드리면 됨
마치 아브라함이 100살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친 것처럼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을 가졌기에
인간의 제물이 아니라
바치는 마음을 보지
하나님은 이삭 대신 어린양을 준비허셨고
신에 대한 믿음보다 소중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게됨
가끔 양심도 저버리게 되는데
악한 영은 그 틈을 노린다고 함
크리스천 됐니
본투비 크리스천임. 집안에 장로 권사 안수집사 다 있음
지금은 짬뽕탕이 되어가는중
그럼 알겠네. 귀보다 마가 더 골치인거
사실 지금의 기독교도 변질된게 아닐까 싶긴함? 사탄도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고 했으니
거짓선지자가 많은 시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