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양심에 걸릴만한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올려드리면 됨


마치 아브라함이 100살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친 것처럼



그러나 신은 모든 것을 가졌기에


인간의 제물이 아니라


바치는 마음을 보지


하나님은 이삭 대신 어린양을 준비허셨고





신에 대한 믿음보다 소중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게됨


가끔 양심도 저버리게 되는데


악한 영은 그 틈을 노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