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인류학 배우고 


취미로 역학 공부하는데 


심심해서 나 봐줬는데 


전생이 어쩌고 얽힌게 어쩌고 


큰 하늘로 향하는 가는 길을 막고있대나 


공을 들여야하는데 자유고 


만원이만원만 내도 상관없다함 


걍 걸르는게 맞지?


돈이 궁하거나 나는 뱃겨먹을것도 없는데


왜 굳이..? 강한 무신론인고 알아서 포교도 아닌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