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에 관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어
조금은 쑥쓰럽지만..
이곳에 현업이신 분들과 여러 갤러들의 댓글들을 읽다보면
놓쳤던 부분을 되짚는 시간도 갖게 되고 여러가지 공부가 되고 있어
이렇게 자주 글을 올리게 되네요.(감사해요)
이번에도 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인데
'주기적으로 환기시키기'에 관한 얘기를 해볼까해요..
저는 머리의 문을 의식적으로 활짝 열거나 닫을 수 있어요..
머리의 문을 열어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에너지)을 호리병(육체)에 담게 되는데
이것을 하게 되면
시야가 넓어지고 깨끗하게 보이며
정신이 맑아지고 제 뒤에 존재하는 분도 깨끗하게 보이며
영혼이 커지는게 느껴지고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육체가 덜 피로하고 .. 아무튼 이런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호리병안에 담긴 물이 고이면 썩듯이
시야는 뿌옇게 보이고 정신이 혼란스럽고
제 뒤에 존재하는 분도 ...무섭게 변합니다..
육체는 질병에 걸리고 골골...
그래서. 주기적으로 환기를 하지요..
이건 진짜로 환기라서
집안의 창문을 활짝 열고 맑은 공기를 들어오게 하듯이
집중하여 머리를 열면 하늘에서 큰 빛기둥이 내려와 제 머리 정수리에 빨대를 꽂아 충전하듯이.. 그렇게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누가 가르쳐준 것은 아니고
학생때 머리가 열려 모든게 민감했는데
일부로 의식을 안하려고 살아오다가 성인이 되서
그것이 닫는 방법이란걸 알았네요.
아무튼 ..
결론은.. 오늘은 환기시키는 날이라는 거지요^^;;;;
전 닫는 대신에 흙에서 자란 야채를 섭취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방법을 써본적이 있지요.
저에게는 폰도 문제예요. 폰도 주기적으로 멀리해야겠어요. 한 10개월? 폰에 너무 빠져 살아서 머리에 증상이 느껴져요.
그게 기운다루기 시작하는 방법 아닌가? 환기시킬때 먼가 명상되는거처럼 몸은 나른해지는데 정신은 또렷해지지 않든? - dc App
네 정신은 또렷해지고 몸은 사라진 느낌이 들죠 열리는 그 순간만큼은 .. 정신으로 세상을 보는 느낌이지요
일반인이 하려고 노력해도 괜찮겠나? 나는 명상 할 때 나 자신을 컵이라 생각하고 들 숨에 컵을 채우고 날 숨에 비우는 장면을 떠올리며 하긴 하는데
일반인인 제 가족이 하려고 한다라고 하면 말리겠어요..
@푸른용깨비(223.38) 몰라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방금 정수리쪽으로 소화시킨 기운 ? 썩은 기운? 나가게 연다는 느낌으로 있다가 좋은 기운을 빨아들인다는 느낌으로 있다가 뚜겅닫는 이미지로 마무리했는데
@무갤러1(118.235) 나갈 땐 좀 정수리가 좀 뜨뜻하더니 빨아들일땐 좀 시원했음
@무갤러1(118.235) 저의 경우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집중할때 아무것도 생각하거나 상상하지 않아요. 본문에 나온 호리병이 같은 단어를 쓴 건 글로 표현하기 위함일 뿐.. 실제로는 어떠한 이미지를 상상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오히려 그런 생각을 하면 헛것이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요
저는 누가 저에게 호스를 꽂고 자기한테로 흡수하는걸 봤는데.. 그런건 없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