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에 관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어

조금은 쑥쓰럽지만..

이곳에 현업이신 분들과 여러 갤러들의 댓글들을 읽다보면

놓쳤던 부분을 되짚는 시간도 갖게 되고 여러가지 공부가 되고 있어

이렇게 자주 글을 올리게 되네요.(감사해요)


이번에도 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인데 

'주기적으로 환기시키기'에 관한 얘기를 해볼까해요..


저는 머리의 문을 의식적으로 활짝 열거나 닫을 수 있어요..



머리의 문을 열어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에너지)을 호리병(육체)에 담게 되는데


이것을 하게 되면

시야가 넓어지고 깨끗하게 보이며

정신이 맑아지고 제 뒤에 존재하는 분도 깨끗하게 보이며 

영혼이 커지는게 느껴지고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육체가 덜 피로하고 ..  아무튼 이런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호리병안에 담긴 물이 고이면 썩듯이


시야는 뿌옇게 보이고 정신이 혼란스럽고

제 뒤에 존재하는 분도 ...무섭게 변합니다..

육체는 질병에 걸리고 골골...


그래서. 주기적으로 환기를 하지요..

이건 진짜로 환기라서

집안의 창문을 활짝 열고 맑은 공기를 들어오게 하듯이

집중하여 머리를 열면 하늘에서 큰 빛기둥이 내려와 제 머리 정수리에 빨대를 꽂아 충전하듯이..  그렇게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누가 가르쳐준 것은 아니고 

학생때 머리가 열려 모든게 민감했는데 

일부로 의식을 안하려고 살아오다가 성인이 되서

그것이 닫는 방법이란걸 알았네요.


아무튼 .. 

결론은..  오늘은 환기시키는 날이라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