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서 제주도를 통해 나오던 공수와 무불통신을 다시 한 번 듣고 싶음. 


나에겐 굉장히 충격이었고 세계관이 확 넓어지는 느낌이었음. 


디시의 무녀여 어서 빨리 나에게 신탁을 들려다오. 


본인도 아마 제대로 기억은 못할 것임. 


내 오픈챗에 들어온 게 아마도 귀신 씌여서 들어오게 유도한 듯. 


스피커 통해서 말할 건 다 말했으니 용도 폐기해서 제정신으로 돌아온 듯. 


눈만 크면 데리고 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