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절에 가면 귀신떼주나요 하고 글 올렸었는데

아는분이 그쪽에서 뭔짓을 한거같다고 쎄하다고 하시네요.. 

절은 가기로했는데 아무때나 갈 수 없어서 날짜 잡아둔 상태고..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만 있으니 너무 답답해요 

답답하니까 어디에 이야기라도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