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거의 10년째 너무 안풀립니다 무속인분들께 몇 번 물어보거나 제가 여쭙기도 전에

동생 신가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똑같이 친가쪽에 문제가 생겼다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어떤 무당분께서는 동생이 신가물 기운이 막 엄청 쎄다기 보다는 산소를 잘못 건드렸다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지금은 연이 끊긴 아빠가 할머니 할아버지 묘를 정비한 적이 있었고 그 일로 형제들끼리 다퉈서 그 후에 아빠 형제들이

싸우고 큰 아버지 사업 망하고 형제들끼리 아예 안보고 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후로 저희 아빠도 바람피고 사업망하고 

집안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아예 안보고 삽니다. 친척들끼리 아예 연이 끊겼고 돈도 없어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연명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동생만 보면 불쌍해서 미치겠습니다  

동생한테 불경이라도 독송하라고 하면 도움이 될까요.......저는 제가 알기론 외가쪽 영향이 큰 자손이라고 들어서 나름 무탈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