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생이 원래 존나 고난의 연속이었는데

얼마전에 별 생각 없이 점보러 갔다가 무당이 칠성줄 세서 그렇다 함;; 보통 사람 아니라고

내 조상이든 남의 조상이든 잘 들러붙어서 삶이 앞으로도 힘들고 외로울거라고 초기도 하라는데..

솔직히 뭔말인지 잘 모르겠기도 하고


이거 오기 갖고 이악물고 살면 극복할 수 있는거임?

걍 존나 빡쳐 반항심 듦 시발 지들이 뭔데 감히 살아있는 나를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