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도 한국인으로서 아래 해당 사항들에 예외가 아님을 미리 말하며,
한국의 멸망과 한국인들의 고통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본인은 부정한 기운을 타지 않기 위해 앞으로 고운말, 고운생각만 할 것이기에 아래 글들은 저주가 아님.
1. mz 조폭 증가
젊은층 조폭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더불어 외국인 조폭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임.
지금 어린 딸 키우는 아버지들은 딸 단속 제대로 안하면 딸의 인생이 순식간에 나락으로 갈 수도 있다.
조폭들이 성기 시술에, 뽕주사에 여자 다루는 데는 도사기 때문임.
돈 떨어지면 자기 여친까지 창녀로 돌리는 게 조폭들임.
2. 일가족 지사츠 증가
이미 요즘 기사로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고 있음.
갈꺼면 혼자가지 왜 애들까지 데리고 가냐하는 한국인들 꼭 있는데, 이것은 한국물정을 모르고 고생을 모르는 자들의 발언이다.
가정이 해체된 미성년자는 한국에서 착취와 성폭행의 대상으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한국서 죽을 용기로 사는 결과는 남편은 숙소 노가다, 아내는 여관바리, 자식들은 여기저기 전전하며 성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이것을 직접 겪어본 자들만이 죽은 가족들을 욕할 자격이 있다.
3. 정신병자 증가
당연히 스트레스로 인해 조현증 등 정신병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음.
안 그래도 요즘 디시를 보니깐 장난아님.
과거 80년대까지 인천의 섬이라던가, 부산의 형제복지원이라던가 한국에 행려병자들 수용시설이 많았다.
수용소에서 억울하게 죽은 고아들, 정신병자들이 많았고, 인권유린이 말도 못했다고 함.
윤석열이(김건희)와 그 수하들이 계엄령을 통해 바로 이런 시대로 복고를 일으키려 했던 것임.
그나마 시대상이 변하기 시작했던 것이 90년대 말부터인데,
디시의 정신병자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할 듯 하다.
4. 아사하는 가구 발생
1인 노인가구, 고령의 모녀 가구 등에서 아사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다.
5. 원인 불명의 기형아, 장애아 증가
본인이 어릴 때 장애아를 다른데다 맡겨두고 매춘을 하던 여자가 있었음.
남편도 어디로 도망가고 장애아를 혼자 키운다는 건 처참한 광경이었다.
그 장애아는 매일 엄마 찾으러 간다고 집나가서 내가 잡으러 다니느라 고생함. 본인도 그 당시 초등학생이었음.
탈출한 염전노예 끌고 오듯 잡아오고 어디 도망가지 않나 감시했는데, 본인도 그때 쓸데없는 업을 쌓게 된 것임.
아무튼 어디서 듣기로는 한국서 기형아, 장애아 늘어나는 것이 하늘의 계획이라는데, 한국인들이 이것을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
6. 20대 젊은 한국남성들의 해외로 탈출
나도 20대였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감. 한국서 늙어보니깐 모든 게 모래성이고 가짜임.
돈 모으고 결혼해서 애낳고 해도 안정적인 게 하나도 없고, 마누라도 애도 다 가짜다.
한국의 스탠다드에 나의 진정한 행복은 없다.
배우자도, 자식도 한 집에서 각기 다른 생각 속에서 살고
수틀리면 애비 따위 헌신짝처럼 내버릴 기생충의 마인드를 갖고 있다.
7. 한국내 중국인의 사회적 위치 변화
중국인들 밀집지역이 미래의 한국의 강남이 될 것임.
소비하는 계층은 중국인이 되고, 그들의 일을 해 주는 계층은 한국인이 될 것.
중국 깡패 얼마나 무서운 지 알지? 컨테이너 선에 100-200명 실어서 밀항시킴.
한국 조폭들 구역은 삼합회에 의해 한 번 싹 청소될 거고 한국의 공권력도 삼합회 눈치 봐야 할 것임.
문신 금목걸이 돼지조폭들이 여친 엄청 끼고 다니더라 완전 자기세상들인것처럼.
ㅋㅋㅋ
너 메갤에서 파묘 제대로 당했던데 너 짱깨라메 너이새끼 여기와서 주술 걸고 있다매 이씹사이비 중국 무당아
화짱조 망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