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기운이 확장되면서. 활성화?되는? 느낌이라기운이 더 잘 보이고 느껴지는데 문득이걸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제 뒤에 있는 존재도 이걸 사용해야된다고 하는데..근데 이걸 어디에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아시는 분..;;?
사용처는 본인이 깨우쳐야 할 부분이라..
제 점좀 봐주세요
어디다쓰게? 자칫하면 사이비됨 뒤에 정확히 누가 있는지 알고있음?
사용처를 모르니까 물어보죠..
당신 뒤에 있는 존재는 물안개에 휩싸여서 물냄새가 나는 존재인데 용처럼 보이기도 함 자연신 원신이라는 것인데 무슨 역할로 무슨 힘을 발휘해줄건지 정확히 묻고 써
... ;; 빙의되셨나요?
지나가는 내가 봐도 뒤에 있는 분 용처럼 보이는데???? 파란용
@ㅇㅇ(1.230) 파란용은 이제 없는데요..
본인이 못보는거 아님?
@ㅇㅇ(1.230) ㅡ.ㅡ
일반인 아니야? 신당 안보이는데?
음 도깨비도 있네
도깨비도 없는데요
그분으로 뭘 하느냐에 따라 달렸는데 너랑 비슷한 사람들은 보통 영매사. 차크라리딩. 에너지리딩 함
좀 외로 빠지면 죽은 동물하고의 소통한다던지 등등 영매 싸이킥 쪽
내 주변인은 식물하고 대화하더라
즈기요.. 장난사절이예요..
위에 106이 틀린말 한거 없네
106님이 말하는거 맞는게 없는데요..
원래 사람은 본인이 아는 내에서만 보임
내 지인들도 무당될 팔자는 아닌데 너처럼 애매하게 기운 볼 줄 알아서 타로로 빠지고 영매사 타이틀 달고 인스타에서 점보더라
@ㅇㅇ(1.230) 아니... ㅡㅡ 그분들 뜨고 다른분온지가 언제인데..
@ㅇㅇ(1.230) 그런말하는 이유가 뭔가요.. 저는 점이나 타로 사주보지말라고 그분이 알려주셔서 안봅니다
그럼 어디다 쓸라고 사람 주무르는 일 하쇼 그럼. 그것도 활인이니
@ㅇㅇ(1.230) 현업맞아요?;
@ㅇㅇ(1.230) 내 어디가 틀린말이 있나?
@푸른용깨비(223.38) 니가 그 힘 갖고 아픈 사람들 주무르면 효과 있는데?
@ㅇㅇ(1.230) 그 효과는 없던데요
아마도 기운을 다룰줄 몰라서 그러실지도요. 기감은 수련해야지 늘어요. ^^
그 힘을 '누가' 주시는지에 따라서 사용처가 달라지겠지
저사람들은 신법제자니까 해석을 그런거고.. 기운을 담는다고 생각하고 요리나 수공예 집중해서 해봐라 - dc App
특히 십자수 - dc App
없는데 보인다고 하니까 황당한거죠..
@푸른용깨비(223.38) 전생이 청룡 무녀라 청룡이 보이긴하는데... 잔향을 민감하게 캐치하는 사람있음 - dc App
저두 이분하구 같은 의견이에요~~ ^^
@ㅇㅇ(106.101) 전 전생에 무녀인적이 없는데요
@푸른용깨비(223.38) 별보는 처녀 그거 청룡무녀임 - dc App
@ㅇㅇ(106.101) ㅡㅡ아닌데요 전 별을 보며 해석했지만 무녀는 아니였네요
@푸른용깨비(223.38) 전생얘기했을때 직업얘기안하게 다행이었네요 그걸 얘기안하니 다들 헛다리 짚느라 수고하셨어요
@푸른용깨비(223.38) 별보는 사람이 무녀인건데 ... - dc App
음 ㅎㅎㅎ 저도 보여지네요 파란 용 그렇지만 파란 용이지만 어떻게 보면... 흰 할머니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신수의 기운이 남아있어서 그러실지도요~?
어떤 분의 기운이 남아있다가 사라져도 우리네들 기준에서는 분명 있다고 느껴지니까요. 특히 자연의 기운은요 ^^
제뒤에 하얀모자쓴 여자가 있어요 청룡은 뜬 지 좀 됐어요
그건 불사할머니시구요~ ㅎ ㅎ ㅎ
그분 아예 가신거 같진 않구 기운 자체는 남아있어보여요.^^
윗댓글의 분이 도꺠비 보인다고 하는 이유도 알거 같아요~ 옆에 도꺠비 신장님이 계셔서 그리 보이는가 싶네요~
대면해서 실제 무당도 못본걸 본다뇨 ..허허 황당하네요
그 무당분과 선생님의 줄력이 맞지 않으면 안보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요 선생님~ 요즘 사회는... 자칫 그런 기운을 쓰다가는 이상한 사람으루 몰리기 딱 좋거든요. ㅠ.ㅠ 어디에다 쓰시고 싶으신걸까요~~? ^^
본문좀 읽고 답변좀요
본인이 어디에 쓰시고 싶으신지를 여쭈어보는거에요~^^
@천궁 딱히 모르겠는데요 제가 쓰고 싶은데 쓰는게 맞는건가요? 써야할곳에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사용처가 어디인지 조언묻고자 글올린건데요
@푸른용깨비(223.38) 써야할 곳은 누가 정했을까요!? ㅎㅎ 본인이 쓰는게 답이죠?
사용처는 본인이 맘먹기에 따라 달린 것이에요...ㅎㅎ
@천궁 ? 댓글 안다셨으면 좋겠어요
@푸른용깨비(223.38) 음... 성실히 답변해드렸다고 생각했는데 눈 막고 귀 막으시는군요.. 알겠습니다 (__)
@천궁 진짜로 여긴 현업이 없다는걸 깨닫고 갑니다.. 에휴..
@푸른용깨비(223.38)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다 현업이 아닌거 같은데?
@ㅇㅇ(1.230) 제대로 맞추는게 없어서 현업이 아니라고 한겁니다
@푸른용깨비(223.38) 타인은 다 보인다 하는데 본인이 못보고 눈가리고 아웅 하는걸 어떻게 하라는 것이오~~
@푸른용깨비(223.38) 그냥 다른데 가~
@푸른용깨비(223.38) 가서 본인 이야기 하면 순진한 사람들 와서 얼씨구나~! 옳다구나~ 해줄꺼야
@ㅇㅇ(1.230) 순진한사람들이라.. 전 그들에게 뭘하진 않았네요 다만 제 경험담을 얘기했을 뿐... 오히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영적 조언 구하려고 갤에 오신분들께 제대로 된 조언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길..부탁드려요 현업이시라면요..
@푸른용깨비(223.38) 너도 떄가 되면 내가 한 말이 경험에서 우러러나온 말이란거 알꺼여
@ㅇㅇ(1.230) 때가 되면 제말이 이해가 가실거예요..
천궁 저 선생님이 여기서 유일하게 정상인인데 저분한테까지 저래버리노ㄹㅇ 님은 답 여기서 찾을 생각 하지마셈 걍 댓글 다는거 보니까 너무 거만하기 짝이없음ㅇㅇ
제가 떠나겠습니다... 진짜로 여긴 정상인이 올게 못됩니다..
@푸른용깨비(223.38) ㅋㅋ님 다른데 가서 이 이야기 해보셈 바로 또라이 취급임
@ㅇㅇ(106.102) 역시나..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