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스스로 현생을 돌아봤을때, 지은 죄가 많은 것 같아

절에 다니며 기도하거나 잘못을 빌면서 살고 싶은데,


제가 귀문생님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스스로 현생을 돌아봤을때, 지은 죄가 많은 것 같아


절에 다니며 기도하거나 잘못을 빌면서 살고 싶은데,


제가 예전에 한번 신점을 본 적이 있는데 귀문관살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살이 있는데, 절에 다니며 기도하면 혹시 원하지 않게 영안이 트인다던가,


예전에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리거나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