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을 모시다가 산소에만 삼촌들이 가시구요

작년부터 제사를 안지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일년에 여러번 지냈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는건지 작년에 여러번 취업 실패해다가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적응이 굉장히 힘들었고

25년 올해 6월 처음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는지 공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25년이 제가 아홉수에 토끼띠입니다.


지하철에서 갑자기 온몸이 식은땀에 온몸이 전기가 흐르듯이 떨리고

갑자기 시야가 하얗게 되면서 온세상이 하얗게 보이며 정신을 반쯤 잃음


지하철 봉을 잡고 출근하면서 겨우 정신을 차렸고 지금은 신경정신과 수면제 항우울제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제사를 안지내서 이런 것과 저의 힘듦이 관련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