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사람들 꿈이랑 같은꿈을 꾸고 구글에서 찾아보고 온건데
그림자사람들 말고도 백호나 청룡등 비슷한걸 봐서 푸른용깨비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음.
푸른용깨비는 뭣보다 친구에게 위험이 닥치는걸 보고
보호해주려고 자신의 수호신이 깃든 물건을 넘겨주는 선량한 갤러였음.
얼마전에 백회 연다고 그러더니 그뒤로 뭔가 달라진것 같은데.
난 백회를 열 때 안전한 장소에서 미리 법문을 읽고 닫는 의식까지 다 함. 푸른용깨비 전에 백회 열고 아직 안 닫았다면 닫고 정화했으면 좋겠네.
저는 뭐가 안보이시나요
특별한 관계가 아닌 남들은 안보여요
후후 저의기운도 달라졋나요?
기운이 더 쎄지셨네여 아조
@ㅇㅇ(45.67) 맞아요
뭘 하셨나여 공유좀
@ㅇㅇ(45.67) 두분은 그럼 특별한 관계이신가요??
@도토리국수 ㅊㅋㅊㅋ 강해진 기운이 좋네요
@ㅇㅇ(45.67) @무갤러1(104.28) 인간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분이구요 신적으로 아마 연관이 있는것같아요
@ㅇㅇ(45.67) 그렇군요... 좋은 관계 유지하셔요 전 이만!
그 분의 신비로운 이야기 계속 듣고 싶은데..또 오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오시겠죠. 신비한 경험이나 얘기를 비난없이 들어주는곳도 잘 없어요.
서양화된 듯
그런듯. 대놓고말하면 루시퍼 분령이 섞인듯한 느낌임. 아름다운 빛인줄 알고 받았는데 알고보니 흑암이더라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