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갤에 유입된 이유가 푸른용도깨비가 쓴 
그림자사람들 꿈이랑 같은꿈을 꾸고 구글에서 찾아보고 온건데
그림자사람들 말고도 백호나 청룡등 비슷한걸 봐서 푸른용깨비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음.

푸른용깨비는 뭣보다 친구에게 위험이 닥치는걸 보고
보호해주려고 자신의 수호신이 깃든 물건을 넘겨주는 선량한 갤러였음.

얼마전에 백회 연다고 그러더니 그뒤로 뭔가 달라진것 같은데.

난 백회를 열 때 안전한 장소에서 미리 법문을 읽고 닫는 의식까지 다 함. 푸른용깨비 전에 백회 열고 아직 안 닫았다면 닫고 정화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