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일 하고 나랑 결혼 하자고 못 박아두고 다른 남자 엔조이로 즐기러 다니고 , 대화를 하다 보면 대화 페이스를 지금까지 전부다 자기 페이스 대로 가게 함 아니면 대화를 안해 


근데 존예 이런건 아니고 애매하게 예쁜 애 인데 자기 페이스가 강해서 유흥에서 인기 많음 


이제 실제로 잇었던 일 


3년전 두달 연락 두절 및 약혼남이 산부인과비 , 가다실 내라고 강요한 사건 


엔조이 남자랑 좀 만난다고 어디가서 자기랑 헤어진거 말하지도 말고 , 다른 이성 만나는거에 간섭 하는 사건


결국 엔조이 남한테 넘어가긴 했는데 나 스스로 애를 못 잊는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무당집도 다녀보고 정신과 상담도 정말 많이 받고 정신병원에 두달정도 입원 했는데


애가 무슨 이유 때문인진 몰라도 엔조이 남이 깡패라 나한테 협박하고 보복 함 


이게 참 좋아하는 감정도 남아 있는데 도라이 성격 안고치는 마인드로 이성적으로 서로 응원하는 이별하는것이 아닌 나 인생 망해보라고 하는 이별을 지속 하는 와중에도 


내가 애를 지금도 좋아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계속 멤돔 


형사 처벌을 받을듯 말듯 선 타면서 삼 


글쓴게 팩트이고 당연히 지인 , 무당은 연인 추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