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기가 신병 귀신병 태아령 부정 이거 전문으로해

그러다보니 아직 애동이여도 가끔 무속인분들도 오시더라구

신굿은 내려줄 자신이없고 신 공판 까지는 해주곤하는데

요새는 정작 무속인의 길을 가야할사람들은 가기싫다하고

무속인 길 을 가고싶어하는사람들은 환장을 하더라고


새벽에 심심해서 자시 기도전에 글 남겨보넹 다들 자시기도 열심하하고 잘자


너무 답답한거있으면 물어봐도됑!


그래도 이길 가는데 편한게 친엄마 친아빠가 무속인이라 편한것같아

나는 생년월일없이 점사를봐 이름 나이 얼굴사진 때로는 아무정보도 안받고 볼때도있구 다들 어떤식으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