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이는것만 말한다.


악행은 결국 수면위로 떠오른다.

막으려 해도 막을수가 없다.

사람들도 이상함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는 늦어있다.

그러나 기울어진 국운은 막을수 없다.

빨간색과 다섯별에 이미 상당부분 넘어갔기때문이다.

빨간색과 다섯별은 한국의 '그것'을 상당히 경계한다.

그것이 큰 무기가 될수있기 때문이다.

우두머리들우 2년안에 국내에 '그것'을 상당부분 해체하고 태양의 빛을 의지하려 든다.

2년안에 국가빚이 500조 이상 더 늘어난다.

우방이었던 국가들은 모두 한국에 등을 돌린다.

그들은 한국으로 많은 인구를 유입시키고 지배자 행세를 한다.

이 모든게 그 1명으로 인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