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라는걸 체험한 경험은 꽤 있는데 전부 뇌내 환각이상으로 근거 삼을 만한 건덕지가 없기도하고 본게 2번 신체접촉이 한번
무속도 수행해서 깨달음 얻고 그러나?
댓글 24
토착신들과 산, 강과 바위, 나무를 숭배하는 종교이며
귀신은 사실 대부분은 잡것으로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면 퇴마대상입니다
그런 아픈 증상들은 보통 낫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수단으로 전근대부터 이어져내린 수단들을 사용하는 거고요
그냥 토착 신앙입니다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4:50:00
답글
개인적으로 신토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깨달음은 중화적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르칠 敎의 영향이 큽니다
기독교도 깨달음의 종교는 아닙니다 그런 중화 사고관념을 무속에 틀에 규정하지 마세요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4:53:00
답글
신병이라는거 겪어본적 있음?
기독교 방언기도랑 비슷하던데 같은 갈래라고 봐도 되는건가?
익명(211.235)2025-07-21 14:53:00
답글
그리고 깨달음이 중화적인 시선이라는건 또 신기한 견해네
진리를 체화하는게 어떻게 중국꺼겠어
익명(211.235)2025-07-21 14:55:00
답글
@ㅇㅇ(211.235)
깨달음이 인간 전반 보편적 현상이긴 한데, 그 행위에 집착하는 것은 무속스럽지 않다 생각해요
무속은 그보단 삶의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전근대부터 무속인들은 치유자로써, 의사로써 아픈이들을 치료해주고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우리는 삶을 행하고 함께 들어주며 울고 웃는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4:59:00
답글
넌 뭔가 개인이 만들어둔 관념에 집착이 강해보이네
니 의견도 잘들었어
익명(211.235)2025-07-21 15:04:00
답글
첫댓의 퇴마는 좀 거친표현 같네요 달래서 물러나게 한다고 말할께요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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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개인이 만들어둔 관념에 집착하는 건 님같아유
저는 민속자료 무속인 찾아보며 말하는건데
님은 어디 불교 도교에서 배워서 마지막에 깨달음 운운했잖아요?
타 종교의 관념을 들이밀지 말아줘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5:11:00
답글
넌 체험보다는 니가 생각한걸 토대로 규정하고 바라보는 느낌이야. 아마도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병을 겪고 신을 모시는 무속인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신앙으로 무속을 대하는 종교인이겠지
어딜가나 많은 부류임 난 그저 무속도 그러냐? 질문한게 다인데 너혼자 중화적인 시각이니 들이미니 하고 있잖니
흔한일임.
익명(211.235)2025-07-21 15:16:00
답글
참고로 기독교도 깨달음의 종교란다. 그게 깨달음을 얻어서 부처가 되는 그런쪽은 아니지만.
익명(211.235)2025-07-21 15:17:00
답글
@ㅇㅇ(211.235)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병을 겪고 신을 모시는 무속인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신앙으로 무속을 대하는 종교인이겠지 << 자기소개하냐?
참고로 난 무속인이 아니야. 니가 무속인이라고 자칭하는데 정작 신을 못받고 이론적으로만 접근하는게 보일뿐이지
기독교인이였다니 정확히 말하면
바리새인으로 보인다. 아마 그게 너한테 정곡이겠지 ㅇㅇ
익명(211.235)2025-07-21 15:21:00
답글
@ㅇㅇ(211.235)
하 개씨발련아 주 여호와를 믿는 것, 믿는 행위를 가장 높게 치는 종교이고, 수행은 부차적이라니까?
무속이 영향을 받은 불교도 소승불교가 아니라 대승불교이고, 행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불교이며 수행은 부차적이라고
무속이 비깨달음의 종교란 게 아니라, 수행하는 것이 주류인 종교가 아니라고
무속은 방구석에서 고민하는 종교가 아니라 나서서 사람을 돕는다고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5:24:00
답글
너 같은 애들은 체험이 없으니까 이론에 집착 할수 밖에 없지
경험으로 근거 삼을 수 있는게 없거든.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도다.
정작 수행조차 니가 규정한 그 방구석 행동으로 한정지어놓고 욕설이나 내뱉고있잖아. 넌 무속인이 아니다.
익명(211.235)2025-07-21 15:31:00
답글
@ㅇㅇ(211.235)
너는 그저 타인을 평가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아닌 타인은 부정적으로 정의하며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는 부류의 인간이야
무속을 신앙하는 사람이 무속에 깨달음보단 나서서 사람을 돕고 아픈 자를 치료하는 종교라고 알려줬잖아
그런데 너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니까 우물 독타고 있지. 그냥 원하는 대답이 듣고 싶었던거임
너의 독설 후 좋은 말로 마무리하기,
버들꽃(tensorflower)2025-07-21 15:35:00
답글
넌 무속인이 아니라니까.. 무속신자지 ㅇㅇ
애초에 찐 무속인이였으면 나한테 댓글로 쌍욕박지도 않았어
자기 손으로 자기 목 조르는 미친놈이 어디있냐.
난 어설퍼도 무속인의 견해를 보고 싶은거지 문외한이 풀어내는 무속학을 보고 싶은게 아니란다.
익명(211.235)2025-07-21 15:41:00
답글
니가 선을 넘었으니 나도 그대로 대해주지.
버들꽃 류화면 고구려 고주몽의 모친인데 너한테 그럴 자격이 없다. 이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으니 상대하지 않을란다. 스스로 깨달으면 니복이고 깨닿지 못하면 그것도 니복이지
토착신들과 산, 강과 바위, 나무를 숭배하는 종교이며 귀신은 사실 대부분은 잡것으로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면 퇴마대상입니다 그런 아픈 증상들은 보통 낫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수단으로 전근대부터 이어져내린 수단들을 사용하는 거고요 그냥 토착 신앙입니다
개인적으로 신토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깨달음은 중화적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르칠 敎의 영향이 큽니다 기독교도 깨달음의 종교는 아닙니다 그런 중화 사고관념을 무속에 틀에 규정하지 마세요
신병이라는거 겪어본적 있음? 기독교 방언기도랑 비슷하던데 같은 갈래라고 봐도 되는건가?
그리고 깨달음이 중화적인 시선이라는건 또 신기한 견해네 진리를 체화하는게 어떻게 중국꺼겠어
@ㅇㅇ(211.235) 깨달음이 인간 전반 보편적 현상이긴 한데, 그 행위에 집착하는 것은 무속스럽지 않다 생각해요 무속은 그보단 삶의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전근대부터 무속인들은 치유자로써, 의사로써 아픈이들을 치료해주고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우리는 삶을 행하고 함께 들어주며 울고 웃는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넌 뭔가 개인이 만들어둔 관념에 집착이 강해보이네 니 의견도 잘들었어
첫댓의 퇴마는 좀 거친표현 같네요 달래서 물러나게 한다고 말할께요
@ㅇㅇ(211.235) 개인이 만들어둔 관념에 집착하는 건 님같아유 저는 민속자료 무속인 찾아보며 말하는건데 님은 어디 불교 도교에서 배워서 마지막에 깨달음 운운했잖아요? 타 종교의 관념을 들이밀지 말아줘
넌 체험보다는 니가 생각한걸 토대로 규정하고 바라보는 느낌이야. 아마도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병을 겪고 신을 모시는 무속인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신앙으로 무속을 대하는 종교인이겠지 어딜가나 많은 부류임 난 그저 무속도 그러냐? 질문한게 다인데 너혼자 중화적인 시각이니 들이미니 하고 있잖니 흔한일임.
참고로 기독교도 깨달음의 종교란다. 그게 깨달음을 얻어서 부처가 되는 그런쪽은 아니지만.
@ㅇㅇ(211.235)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병을 겪고 신을 모시는 무속인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신앙으로 무속을 대하는 종교인이겠지 << 자기소개하냐?
그러니까 흔하다고 기독교나 불교에도.. 기독교인이라고 다 성령을 받는건 아니니까 사도바울의 개심만 들고와도 니가 주장하는건 반박돼.
참고로 난 무속인이 아니야. 니가 무속인이라고 자칭하는데 정작 신을 못받고 이론적으로만 접근하는게 보일뿐이지 기독교인이였다니 정확히 말하면 바리새인으로 보인다. 아마 그게 너한테 정곡이겠지 ㅇㅇ
@ㅇㅇ(211.235) 하 개씨발련아 주 여호와를 믿는 것, 믿는 행위를 가장 높게 치는 종교이고, 수행은 부차적이라니까? 무속이 영향을 받은 불교도 소승불교가 아니라 대승불교이고, 행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불교이며 수행은 부차적이라고 무속이 비깨달음의 종교란 게 아니라, 수행하는 것이 주류인 종교가 아니라고 무속은 방구석에서 고민하는 종교가 아니라 나서서 사람을 돕는다고
너 같은 애들은 체험이 없으니까 이론에 집착 할수 밖에 없지 경험으로 근거 삼을 수 있는게 없거든.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도다. 정작 수행조차 니가 규정한 그 방구석 행동으로 한정지어놓고 욕설이나 내뱉고있잖아. 넌 무속인이 아니다.
@ㅇㅇ(211.235) 너는 그저 타인을 평가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아닌 타인은 부정적으로 정의하며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는 부류의 인간이야 무속을 신앙하는 사람이 무속에 깨달음보단 나서서 사람을 돕고 아픈 자를 치료하는 종교라고 알려줬잖아 그런데 너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니까 우물 독타고 있지. 그냥 원하는 대답이 듣고 싶었던거임 너의 독설 후 좋은 말로 마무리하기,
넌 무속인이 아니라니까.. 무속신자지 ㅇㅇ 애초에 찐 무속인이였으면 나한테 댓글로 쌍욕박지도 않았어 자기 손으로 자기 목 조르는 미친놈이 어디있냐. 난 어설퍼도 무속인의 견해를 보고 싶은거지 문외한이 풀어내는 무속학을 보고 싶은게 아니란다.
니가 선을 넘었으니 나도 그대로 대해주지. 버들꽃 류화면 고구려 고주몽의 모친인데 너한테 그럴 자격이 없다. 이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으니 상대하지 않을란다. 스스로 깨달으면 니복이고 깨닿지 못하면 그것도 니복이지
@ㅇㅇ(211.235) 류화 이지랄하고 있네 짱개새끼였노 앰
@ㅇㅇ(211.235) 크.. 통찰력 ㅅㅌㅊ
엄... 예언된 진인에서 읽는 걸 멈췄습니다. 댓글을 보니 가관이네요. 갈길 가세요
로그아웃한거 티나.
무속인도 아니면서 무속신앙 가진 신기한놈 가관이긴하네. 디씨 오래한 놈답게 다중이질도하고
;; 예언된 진인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