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보통 이런 부류들은 전생에 수행자였거나 무속인이었거나 신관이었거나 무녀임


전생에서 수행하고 기도하던 능력치가 그대로 현생까지 이어지면서 


영안을 갖고 태어나고 신통력이 있고 신에 대한 능력을 타고나는 것임


다만 이번 생애에서는 딱히 무속인이 될 운명은 아니니 자기들끼리 풀어먹고 사는거지


아는 작가 중 하나는 등 뒤에 글문도사가 떡 버티고 있어서 쓰는 글마다 굉장히 잘되더라


심지어 점도 나옴.


그런데 글로 풀어먹고 산다.


이런 케이스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