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야 다 똑같다. 누군 평생해도 안되는게 누군 가볍게 가능하다.물론 진짜 가벼운건 아니고 과정을 다 거치지만전생에 평범한 인간이 아니였을거라 생각하긴해정확히 뭐였는지는 가려져서 안보이는데 직감적으로 전해지는게존재함그리고 불교 신통은 그렇게 대단한게 아님돈오랑 삼매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내가 수행에 대해 모르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수행하고 있었음솔직히 흥미로운 놀이거리 정도 위치인거 같음
불교와 무속에서의 신통이 달랐구나
무속은 내가 모르니 다른지 같은지 모름
자살해 그냥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