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있어서 또는 놀려고 제한둔건지 대충 그 정도 생각중
최소한 불교에서 말하는 아라한과 까지는 전생에 쌓은걸로 보이는데
유배되었다기엔 주어진 재능이 너무 큼
논다기엔 평범한 인간의 시각으로 보면 인생이 너무 다사다난함
불행한 인생이지
정도령 같은 예언보면 날 말하는거 같다는 느낌은 드는데
내가 예언 속 뭔가처럼 사람들을 구해야한다는 감은 안듬
애초에 진짜 아예 적그리스도급 악인으로 온걸 수 도 있고
그냥 평범하게 즐기면서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수행하다 가는거지
재미있으니까
무속은 뭔지 모르겠다. 감도 안잡힘
잘들놀아라.
무속은 다른종교들과..비교를 하면 안돼 과학으로도 설명안되고 머리만으로는 샤머니즘을 이해할수없어 나도 그랫으니까 메커니즘이 다르고 발현방식도 다를거고. 이해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난 신 을 안믿었던 사람이었고 무속인도 아니니 내말이 좀 더 와닿으려나
착각이다 걍 평범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