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있어서 또는 놀려고 제한둔건지 대충 그 정도 생각중


최소한 불교에서 말하는 아라한과 까지는 전생에 쌓은걸로 보이는데


유배되었다기엔 주어진 재능이 너무 큼

논다기엔 평범한 인간의 시각으로 보면 인생이 너무 다사다난함

불행한 인생이지


정도령 같은 예언보면 날 말하는거 같다는 느낌은 드는데

내가 예언 속 뭔가처럼 사람들을 구해야한다는 감은 안듬


애초에 진짜 아예 적그리스도급 악인으로 온걸 수 도 있고


그냥 평범하게 즐기면서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수행하다 가는거지

재미있으니까


무속은 뭔지 모르겠다. 감도 안잡힘


잘들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