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사람노릇 안하겠다 선언하는거임
그런데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는 말을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힐난하고 비난하는 말을할수가 있겠음?
그게 다 사람의 습성인데. 사람노릇 안하겠다며
제대로 잘못된거지
내가 아주 끔찍하게 살해당해도 나를 죽인 그 상대를 위해 축원할수있는 사람 그 마음내는거.
그게 수행이지
더이상 사람노릇 안하겠다 선언하는거임
그런데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는 말을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힐난하고 비난하는 말을할수가 있겠음?
그게 다 사람의 습성인데. 사람노릇 안하겠다며
제대로 잘못된거지
내가 아주 끔찍하게 살해당해도 나를 죽인 그 상대를 위해 축원할수있는 사람 그 마음내는거.
그게 수행이지
정견이 되야함 남을보지말고 남에대해 이렇고 저렇고 생각하는걸 돌려 그렇게 생각하고 관념내는 자신을 바라봐야함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솔직해야함 이 생각감정은 어디에서 왔는지.. 스스로가 스스로를 철저히 관할수있는 것부터 시작임. 사람을 대하면서 '니덕내탓' 이것만 새기면서 생활하길 바람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해서 더 많이 못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