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깊은 산에서 기도드리고 2주전 내려온 박수 게이다.

원래 이번년도부터 한반도에 좋은기운이 몰려들어 대성할 기운이 충만했는데 

한 개인으로 인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졌다.

신들께서 계속 우려를 하신다.

이 강토를 다시 내어 주고 싶냐고 하셨다.

천년의 적인 그들이 이미 장악을 했는데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있다고 많은 걱정을 하셨다.

그러나 결국 사람들은 깨어날것이고 결국 그는 심판을 받는다고도 하셨다.

그의 악행을 막는다면 2년안에 심판받을것이고, 더이상 부정, 거짓이 판치지 않는 깨끗한 나라로 변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나라의 국운은 다하고 약 120년간의 중국의 속국생활을 시작할 것이다.

사람들 한명한명이 깨어날수있다면 희망은 있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