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데 관심만 많은 머글인데요 가위조차 단 한번도 눌려본 적 없는..
갤러리 글들 읽어보니까 한국인들은 신가물이 많다고 아닌 사람이 더 희귀하다고하셔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신점 보러 가서 여쭈면 ktx타고 가면서 봐도 머글인데 가서 발 닦고 잠이나 자라라고 영적 재능도 리딩해 주시나 해서요! 한번 보러가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냥 이런데 관심만 많은 머글인데요 가위조차 단 한번도 눌려본 적 없는..
갤러리 글들 읽어보니까 한국인들은 신가물이 많다고 아닌 사람이 더 희귀하다고하셔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신점 보러 가서 여쭈면 ktx타고 가면서 봐도 머글인데 가서 발 닦고 잠이나 자라라고 영적 재능도 리딩해 주시나 해서요! 한번 보러가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느 분야에 재능이 있는지 봐주는 사람들이 있긴 함 일반 무당이랑은 좀 다르고. 도줄 베이스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선생님께 리딩을 부탁드릴 수도 있을까요?
저도요… 아는 분 계시다면 이름 한번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사람이 점집에 호기심 갖는 경우는 거의 없어. 너 지금 영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거야. 다만 그걸 해결해 줄 사람을 못 만나서 짚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증상을 안 겪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영적증상이 있는데 그게 문제되는 것인지 몰라서 그렇게 말하는 걸 수도 있어. 무의식에서 인식하는 순간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고 꿈으로 보일수도 있는데 그러면 일상생활 난이도 올라간다. 점집 돌아다니면서 무속인들 떠보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정신차리고 이런데 관심갖지 말고 살아. 니 삶에만 충실하게 바쁘게 살다보면 정리되기도 하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굳이 귀신감고 있는 애들 건드려서 본인한테 좋을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