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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10대들이 '마중물', '계륵'이라는 단어를 모른다고 한다. 


언론에서는 역대최악이라며 문제의식을 갖지만 본인은 전혀 문제가 아니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본다. 


과거 <이디오크러시>라는 영화에서 저능아들만 남은 사회를 풍자하는 모습을 그린 바가 있음. 


그 영화에서 나는 양반들의 담론에 놀아나고 지배 당하던 조선의 노비들의 떠올랐다. 


그렇다. 이디오크러시는 바로 조선의 모습이었다. 


그러한 이디오크러시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극중 신들의 강림과 같은 장치인 일본과 미국이 등장하여 한글을 정비해주고 의료와 근대교육을 보급 해 주었음. 


그러나 약 12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결과물은 좋지 않았다. 


글을 모르고 무식한 악한 노비들은, 대학 간판과 전문직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더욱 교활해진 간악한 노비가 되었음. 


더군다나 일본어를 습득하고, 일본에 유학하여 용일짓을 하고 나중에 일본에 비수를 꽂는 한국인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러할진대 과연 한국 10대들의 저능아화가 나쁜 것인가? 


어디인가 고원에 사는 글을 모르는 순박한 1목동이 4년제 대학을 나온 1한국인보다 훨씬 대자연에 이롭다. 


문제의 본질은 계몽이나 지식이 아니라 그 인간이 갖고 타고난 성정인 것이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더럽고 비틀린 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자들이 지식만 늘어봐야 세상에 해악을 끼칠 뿐이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로 사는 것이 한국인들 스스로도 행복한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