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풀 벗으면 어차피 다 똑같은 인간인데..


신을 모신다는 이유로, 점사가 나오고, 앞날 점 친단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쥐락펴락하고 우위에 서려고 함.


같은 무당들끼리도 신부모와 신제자 간 싸움이 너무 많어

신을 방패 삼아서 못할 짓도 많이 하는걸 봤다.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한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내가 일반인이었을 시절 직접 경험해보고 느낀 바임


나는 언젠가 여기서 더 나이가 들어서 

정말 나한테도 인연법이 닿아서 제자가 생긴다면

한 명의 인격체로 존중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