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풀 벗으면 어차피 다 똑같은 인간인데..
신을 모신다는 이유로, 점사가 나오고, 앞날 점 친단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쥐락펴락하고 우위에 서려고 함.
같은 무당들끼리도 신부모와 신제자 간 싸움이 너무 많어
신을 방패 삼아서 못할 짓도 많이 하는걸 봤다.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한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내가 일반인이었을 시절 직접 경험해보고 느낀 바임
나는 언젠가 여기서 더 나이가 들어서
정말 나한테도 인연법이 닿아서 제자가 생긴다면
한 명의 인격체로 존중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한다.
사회적 성공이 재능과 실력에 따른거면 그걸 오래가게 만들고 사람들을 붙어있게 만드는게 그 사람이 갖춘 인격이라고 하더라. 1.230님처럼 안보이는 곳에서도 정성을 쏟고 양심을 지키는 분을 보면 좋은 신제자들을 많이 양성할것같음.
우위에 서려고 하는 놈들이 진짜 있긴한가 ㅋㅋ - dc App
분명히 있음.
멀지 않는 시기에 밭갈이 되겠죠
무당이 특별하니 일반인하곤 다르다 하고 아니면 본인이 신인 사람이 있음 무당은 신을 섬기는 사람이지 신이아님
울컥하네요 ㅜ 진실된 무속인은 곧 선구자,선각자라고 믿어요.
근데 형 앉은거리야?
다 함
왜
@ㅇㅇ(1.230) 앉아서 창하는거같아서
@ㅇㅇ(1.230) 형도 사자가 왕래하시는구나 강림도령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