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꿈은 자주 꾸긴 했지만,
요즘에는 거의 매일같이 꾸고 감각도 그대로 전해져 오는 느낌이고
어릴때 부터 그랬지만 점점 더 강하게
뭔가 사람의 행동을 보면 가끔 내가 경험했던 것 처럼 느껴지고
막 사람을 보면 첫인상에 어떤 나만의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장소의 분위기 등이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작년에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어머니 손목 골절에 한달도 안되어서 교통사고 당하셔서
한달넘게 병원에 입원 하셨고
그 시기에 막 우울해서 감정기복도 심하고
막 조금이라도 감동적인거 보면 쉴새없이 울고..
한번 어머니께서 아시는 약신을 모신다는 초고령 무속인을
만나러 가본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막 신이 곁에 있다 나는 신가물이다
이런 느낌은 안드는데 요즘따라 계속 뭔가 당연하다는 듯이
길을 따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호들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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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각들을 자신의 감각과 흘러들어오는 감각을 분리하려고 노력하면 좋아 그러면 마음도 좀 더 편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