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내용]
그냥 길 지나가는데 무덤이 3개 있고
앞에 제삿밥처럼 밥그릇에 숟가락 꽂힌 게 하나씩 놓여 있었어.
뭐지 하고 나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지.
바로 옆에 집에 들어가니까 촛불이 켜져 있고
제사상이 차려져 있는데 제사상이 반토막 나 있는거야.
상이 다 뒤집어 엎어져 있고 고소 씨벌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사 할머니 같은 사람이 나왔는데 나는 한 번에
그 사람이 불사 할머니라고 생각을 했어.
왜인지는 모르겠어. 근데. 내가 무섭지 않은데도
몸이 갑자기 벌벌벌벌 떨리는거야.
그러면서 내가 나도 모르게 할머니 잘못했어요.
할머니 제가 안 그랬어요. 할머니 잘못했어요.
계속 이 말만 반복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불살머니가
날 안아주면서 "너는 많이 빌어야 된다" 라고 하셨어.
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이게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
많이빌면되지
나는 이쪽으로 잘 몰라서 어떤 뜻인지 가늠이 안돼..빌라는게 그냥 무턱대고 기도하라는거야?
@글쓴 무갤러(106.101) 걍 가끔 절가면 대지 머 비는게 별거잇나 네가 종교인도 아니고
@도토리국수 그렇구나..근데 저런꿈 꾸는게 내가 뭘 잘못한건가??
이렇게 알려주시는군요.신기하네요!
알려주시긴 했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니가 무속을 모르는데 불사할머니를 우찌 앎?
모르는데 그냥 불사할머니 라고 떠오르던데??
근데 그게 신명을 아는 과정아님? 인과를 초월해서 인지하는게 가능한게 신화 종교 미신 오컬트의 세계임 ㅋㅋㅋㅋ 그게 안될거였으면 화경은 어찌보노ㅋㅋ
유튜브 그만봐라.. 귀신이 몸 차지하려고 협박하는 중이니까 불사할머니건 물사할머니건 꺼지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