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이 참으로 좋구나
유생들이 미신을 싫어하면서도
나는 그들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그리고 동시에 미신과 함께 자라온 아이로써
아련함과 두려움, 막연함을 느낀다는 것이 너무나 좋다
결국 유생들이 동티가 올까봐 두려워서 당산나무를 베지 못했다는 것이 참으로 좋다
그리고 그걸 벤건 개신교와 근대주의자였고
짤이 참으로 좋구나
유생들이 미신을 싫어하면서도
나는 그들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그리고 동시에 미신과 함께 자라온 아이로써
아련함과 두려움, 막연함을 느낀다는 것이 너무나 좋다
결국 유생들이 동티가 올까봐 두려워서 당산나무를 베지 못했다는 것이 참으로 좋다
그리고 그걸 벤건 개신교와 근대주의자였고
옜감성씹쌍타취